어제 정효근도 오늘 김낙현도 분명히 잘하는데... 왜 중요한 순간에는 삽질을 할까... 하고 고민하다가이제는 추억이 된 전자랜드가 생각이 나네요.이제 남은 것은 유도훈 감독인데...그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자기도 불안하니까 큰 경기에 강한 희종신을 급하게 소환했나...
첫댓글 시즌 초반에 나름 강했던 전자랜드.. 1쿼만 잘한 정효근 김낙현..
정관장도 전반만 잘하고 후반부터 확 무너지죠 ㅠㅠ
와 양희종 개잘생겼네
와 둘다 겁나 영하다~
근데 양희종도 클러치에 삽질한 게 몇 번 있어서.. 당장 볼만 돌려도 되는데 클러치 레이업 미스-> 마커스 킨에게 역대급 버저비터 였던 걸로 기억하네요
유도훈감독 젊다 젊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보면서 개그랜드 유전자가 아직도
아 그립네요 .글 내용과는 반대 내용으로 떠오른거지만안그래도 어제 소노가 sk에 2-0 리드하는거 보니10년전쯤 6위 전자랜드가 3위 sk 에 3-0 이기고 4강갔던 추억이 떠오르더군요
저도 그때가 떠오르더라고요. 아직도 네이버 다시보기로 가끔 그 시리즈 볼때도 있어요. 이번 시리즈랑 분위기가 정말 흡사했던 시리즈였죠.
첫댓글 시즌 초반에 나름 강했던 전자랜드.. 1쿼만 잘한 정효근 김낙현..
정관장도 전반만 잘하고 후반부터 확 무너지죠 ㅠㅠ
와 양희종 개잘생겼네
와 둘다 겁나 영하다~
근데 양희종도 클러치에 삽질한 게 몇 번 있어서.. 당장 볼만 돌려도 되는데 클러치 레이업 미스-> 마커스 킨에게 역대급 버저비터 였던 걸로 기억하네요
유도훈감독 젊다 젊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보면서 개그랜드 유전자가 아직도
아 그립네요 .
글 내용과는 반대 내용으로 떠오른거지만
안그래도 어제 소노가 sk에 2-0 리드하는거 보니
10년전쯤 6위 전자랜드가 3위 sk 에 3-0 이기고 4강갔던 추억이 떠오르더군요
저도 그때가 떠오르더라고요. 아직도 네이버 다시보기로 가끔 그 시리즈 볼때도 있어요. 이번 시리즈랑 분위기가 정말 흡사했던 시리즈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