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109/0005514823
스티븐슨이 당장 한국국적을 취득한다고 해도 아시안게임에 뛸 수 없다. NCAA 규정상 아시아올림픽평의회(Olympic Council of Asia)가 주관하는 아시안게임은 의무차출 국제대회 규정에 포함되지 않는다.
또한 NCAA 규정상 학생선수는 8월 중순에는 팀에 합류해야 한다. 스티븐슨이 4학년 복귀를 선언한 이상 9월에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도저히 차출될 수 없는 상황이다.
농구협회는 케렘 칸터를 또 다른 귀화선수 후보로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법에 따라 특별귀화 과정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만큼 칸터 역시 아시안게임 출전은 불가하다. 따라서 한국대표팀은 이번에 귀화선수 없이 아시안게임을 치를 가능성이 매우 높다.
병역의무라는 특수성이 있는 한국선수들의 특성상 아시안게임이 굉장히 중요한데
그럼 그렇지 농구협회가 농구협회했네요.
어쩐지 빈수레 스럽게 요란하더라니
첫댓글 스티븐슨은 아래에 LaDivina님의 게시글로 설명해줘서 대충 아시안게임 불참이 유력이 예상되긴 했는데 기사로도 나왔네요. 혹시나 하는 기대감이 약간은 있긴 했는데... 어쨌든 내년 농구월드컵도 있으니 올해 출전이 어렵더라도 귀화 추진에 속도가 붙어야 될 거 같습니다. 스티븐슨의 귀화, 칸터의 귀화 모두 어려운 일인 것은 알지만 협회가 힘을 내줬으면 좋겠고 일단 올해 월드컵예선 및 아시안게임은 이현중,여준석,이정현이 큰 역할을 해줘야 될 거 같네요.
현중아 준석아 군대 가즈아
정현이도...ㅠㅠ
나라 꼴이 아직 정돈이 안 돼서 그런가 지지부진 하네요..ㅠㅠ
혹시나가 역시나네 ㅜㅜ 아 진짜 한국에서 농구팬 하기 정말 힘드네요
애초에 재린의 아사안게임 출전은 어렵다고 생각해서 놀랍지는 않네요. 아시안게임의 특성상 해외파 선수들을 차출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그리고 칸터도 아시안게임 못 뛸걸요. 설사 아시안게임 전에 귀화가 된다 해도 해당 국가 3년 이상 거주 규정이 있는 걸로 아는데...
칸터도 말씀하신 규정 때문에 안 될 겁니다.
으휴 어떻게 라건아라도 다시 안되나
진짜 협회 못났다 재린만 쳐다보다 재린으로 언플하더니 아시안게임 또 센터없이 이현중 이정현 갈갈하겠네 휴 닭 쫓던개 지붕 쳐다보는 격이네요
농구는 당분간 아시안게임 메달 따기 힘들겠네요
경쟁국들이 상대적으로 비중을 적게 둔다는 점에서는 할만 해 보이기는 합니다
어차피 우리나라 실력으로 금메달 딸수도 없는데 잘된거죠, 그냥 재린은 어린 시절 좋은 한국 기억 가지고 미국인으로 살아가는게 서로에게 윈윈이라 생각합니다.
한국 와서 엉망인 한국 대표 시스템과 형편없는 지원 경험하고 기겁해서 돌아갈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그냥 한국농구는 누구든 귀화선수 없이 계속 가는게 맞죠.
이정현선수는 상무도 미뤘는데 .. 진짜 하 협회 ..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