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스테인, 로마노 모두 소식 떴네요.
65m 보장 + 인센 5m + 셀온
아니 셀온까지 붙여서 70m에 발레바 살거면 애초부터 토날리나 마페 영입전에 참전을 하던가 하지
폼 개박아서 은퇴 직전 노인한테 주전 자리 뺏기고 시즌 0득점 0어시 한 애한테 70m은 너무하네요. 지지난 시즌 보여준 폼이 있고 나이가 젊다곤 하지만 저 가격은 너무 ㅡㅡ
맹구 프리미엄 빼겠다, 합리적인 소비해서 주급체계랑 재정 건전성 정상화 하겠다고 오버페이 안하는 매물들만 노리고 로드리 레알 가면 추멘, 카빙 중에 튕겨나오는 애들 잡아볼 생각 하다가 인플레 세게 낀 시장에서 주요 타겟 다 뺏기고 로드리 바르샤로 선회하면서 추멘같은 선수들 안튕겨나오는데 시즌 개막 직전 되니까 급해져서 브라이튼한테 호구잡힌 느낌이네요.
축구지능 낮고 발밑 투박하고 폼 좋으면 활동량과 자기 몸 잘쓰는 적극성으로 고점 보여주고 폼 박으면 마네킹 수준의 존재감에 패스도 못해 드리블도 안돼 턴오버만 오지게 하는게 딱 맹가르테 2.0 느낌인데 쎄하네요.
프레드, 우가르테랑 비슷한 느낌인데…
그리고 스트라이커 백업이랑 좌풀백은 어떡하냐 설마 스트 백업 맹르크지 쓰고 좌풀백 맹구쇼 하나로 도메스틱 컵, 리그, 챔스 다 돌릴 생각은 아니겠지 ㅠ
첫댓글 와우 오버페이 브라이튼은 소고기 먹겠네요
브라이튼이 원체 장사를 잘하긴 하죠. 지지난 시즌 발레바 폼 좋았을땐 nfs붙이고 최소한 1억 1500만 유로 들고오라고 했을 정도였는데 지난 시즌 폼 작살나서 많이 싸진거긴 합니다만.. 문제는 1년 내내 폼이 작살나 있었다는거죠ㅡㅡ 어쨋든 얘도 대깨맨이라 자기 드림클럽 와서 폼 올라올 가능성도 없진 않은데 그 불확실한 확률에 기대서 지난시즌 저렇게 망한애를 70m에 셀온까지 붙여서 사온건 심한 오버페이 같아요
새벽에 소식 보긴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반대했는데 이제 클럽에 온 이상 잘하길 바라고 응원 합니다
마페때 영입전 참전을 망설인건 아쉽네요
이번 오프시즌은 뭔가 좀 꼬인 느낌 메디컬로 반려되질 않나
에데르송이 가격도 그렇고 훨씬 나았죠ㅠ 메디컬로 엎어진게 아쉽네요. 틸망 35m에 뽑아온건 잘했는데 그 외엔 너무 소극적이고 간만 보다 다 놓친 느낌입니다
발레바가 카이세도 나가고 카이세도급으로 띄워줬던 거 같은데 그 후로는 소식이 딱히 없더니 이제서야 맨유로 가다니.. 한참 주가 오를때에 비하면 가격이 많이 낮아졌다지만 뭐 때메 영입한 건지 궁금하긴 하네요
카세미루 떠난 3선자리 보강으로 에데르송, 산투스, 틸레망스 영입했는데 에델은 메디컬에서 파토나고 틸망이랑 기존의 마이누는 다 볼을 예쁘게 차고 전진시켜주는 역할이라 활동량, 공간커버, 수비 이런 쪽을 맡아 줄 3선을 찾고 있었습니다. 개막 다되도록 소식이 없더니 발레바를 사왔네요-_-
비수마 망, 카이세도 성공 과연 발레바는..?
이럴꺼면 토날리 무조건 데려왔어야 ㅋ
마페는 주급이 넘 비쌌죠
만약 우리가 가격 맞추었으면 토트넘이 가격 더 올렸을겁니다 주급도 만만치 않고요
그냥 마페는 우리가 영입하기 어려운선수였어요 토날리도 마찬가지
그리고 전 뭐 개인적으로 요즘 이적시세를 보면 오버페이라고까지 생각되진 않습니다
사비뉴랑 트래포드 가격만 봐도 뭐..
발레바는 그냥 지난시즌 동기부여 저하라고 생가하고 올시즌에 지지난시즌 모습이상을 보여주길 바래야죠 모 ㅎ
발레바가 지난 시즌 안 좋았던게 클래스가 드러난건지 일시적으로 폼이 떨어진건지 아무도 모릅니다
안드레이 산투스와 유리 틸레망스 영입과 비교하면 발레바 이적료가 비싸게 느껴지는데 다른 경쟁팀들이 영입한 미드필더들과 비교하면 나름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