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 초반에는 SK는 오세근 선수가 활약을 해주고, 3점슛이 많이 들어가면서 2차전을 이길거라 예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소노가 3쿼터때 연속 득점을 하면서 SK선수들이 흔들렸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여파가 어제 경기에서도 미친걸로 봐서 SK가 PO 스윕은 힘들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어제 제가 작성한 글에 어떤 분이 댓글에 역레발이라고 하셨는데...
그 댓글이 저를 오늘도 프리뷰 글을 작성하게 만들었습니다!
오늘 경기도, 간단하게 프리뷰 작성해봅니다!
2026년 4월 13일에 경기했던 선수 개인별 기록입니다
현재 DB는 포워드진들 부상 선수들(강상재, 김보배)이 많아 힘든 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 부분을 KCC 선수들이 잘 공략했던 1차전이었습니다.
2차전도 김보배나 강상재가 출전하지 못한다면, 1차전 같은 경기가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을 합니다.
그리고 이정현 선수가 많이 출전오면 미스매치인 송교창이나 최준용에게 쉽게 득점을 내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김주성 감독은 그 부분을 어떻게 대응을 할지 지켜보는것도 관전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알바노&앨런슨 듀오는 무섭지만, 다른 선수들이 활약을 더 해줘야 DB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팀입니다.
오늘 경기는 양팀 합쳐 160점 이상의 스코어를 기록하고, KCC가 이기는 그림이 그려집니다
첫댓글 최고님 알럽의 펠레를 노리시는건가요??ㅋㅋㅋ 오늘 db가 이기면 재밌겠네요 ㅋㅋㅋ
펠레가 되볼까요? ^^;;
@전태풍최고 오늘은 맞을가능성이 꽤 높을것 같긴해요 ㅎㅎ
@카이리무빙 저녁 9시 이후가 되면, 결과가 나오니까요 ^^;; 오늘은 맞을겁니다! 알럽의 펠레가 되기 싫습니다 ㅎㅎㅎ
오늘까지는 kcc가 체력적으로 문제없을거 같은데 4,5차전되면 분명 문제될거라 kcc는 최대한 빨리 끝내야죠
그래서 저는 이번 시리즈는 KCC가 3대0으로 이기면서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야 정관장하고 플레이오프 대비할수 있을겁니다
체육관에 차박아놓고 밥먹으러 왔어요
태풍님 글처럼 오늘도 이기고 부산갔으면
좋겠네요ㅎㅎ
르브론 제임스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오늘도 승요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정현은 초반 경기 풀 때랑 막판 경기 운영에 쓰고 나머지 시간은 박인웅, 이유진 써야 합니다
송교창 컨디션이 안좋아보였는데도 이정현이 수비하니 쉽게 점프샷 올라가는데 알고도 아무것도 못했죠
김주성 감독은 이정현 경험이 많아 중용을 많이 하는 편이라, 플레이오프에서는 플레잉타임이 길겁니다!
더블팀을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매치업을 변경할수도 있겠죠
이유진을 정규시즌때부터 출장시간 주고 키웠어야 했는데 참.....
부상도 있고 그러다보니 출전 시간이 많이 적었을겁니다. 다음 시즌에는 플레이오프에서 많이 뛸 수있게 많은 노력을 해야합니다
오늘은 다행히 프리뷰 글이 적중했네요! 내일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