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솔직히 SK뿐만 아니라 KBL 을 대표하는 팀들이나 우승팀들 보면 비슷하긴 합니다만, SK가 좀 그런 경향이 많이 심하긴 했었죠. 워니 전에는 문경은 전 SK감독이 문애런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애런 헤인즈 선수가 장기간 SK 소속 선수로 뛰면서 우승도 하고 했었잖아요. 그래도 내년부턴 용병 2인 동시 출전 쿼터가 생기니만큼 워니가 1년 정도는 더 해보는 게 어떨까 싶긴 합니다. SK 선수들이 워니 선수에게 "워니야 해줘" 라면서 패스하고 쳐다만 보지말고 좀 더 능동적인 역할을 하게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첫댓글 안영준 다니엘 중심으로 새판짜고
슛터 영입 해야죠
그렇죠 외국인선수도 두 명 중에 한명은 슛있는 선수로 영입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222 오재현 아웃
그런 용단을 전희철 감독이 할 수 있을지... 다음시즌이 계약 마지믹 시즌이기도 하고... 어렵네요.
SK팬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워니중심의 SK농구를 보는게 지쳤어요. 새로운 컬러의 농구를 보고싶어요
@카이리무빙 사실은 저도... 대부분 같은 생각일 거 같아요.
워니 바꿔야죠
더이상 워니중심의 농구는 통하지 않습니다
맞아요. 이제 점점 한계가 보이는것 같아요
워니만이 결정할수있을듯..
궁예이긴 하지만 워니도 6강하는거 보면 뭔가 마음이 뜬 것처럼 설렁설렁하던데 은퇴얘기나올때 모교대학 코치로 부임한다는 얘기도 나왔는데 거기로 갈수도 있겠어요
전희철은 구단에세 퇴임을 권할거 같은..촉이 옵니다.
일단 워니가 더이상 안할 것 같아서 좋든싫든 팀재편의 결단을 내려야할 시기가 올 것 같습니다.
김낙현은 자의반 타의반으로 잡아야 할것같고
다니엘 안영준 중심으로 싹 갈아 엎어야 할거같은데
나머지 선수들은 트레이드 대상도 아니고머.. 처분도 힘들듯
제가 SK수뇌부면 오재현도 트레이드 시키고 싶어요
@카이리무빙 받는 팀이 없을 거 같아요.
김낙현 FA 계약으로 올시즌 앞두고 이적해서 4시즌 더 봐야죠.
@환상의 식스맨 그럴것 같지만 마음이 그렇다는거죠 ㅎㅎ
나쁜얘기좀 하자면
팀의 상징 프랜차이즈 김선형 내보내고
이제 전희철이니 워나니 짤리면
이제 삼성이 강혁 내보내던꼴로 10년 폭삭 망했으면 함니다.
김선형을 내보낼수는 있는데 프랜차이즈 레전드대우를 충분히 해주면서 배웅을 잘해줬어야했는데 매몰차게 내보내고 우리끼리 잘해볼게 이런식으로 시즌 시작했다가 6강 탈락이라니 이런 악담 들어도 할말없는것 같아요
2인제라서 오히려 더 같이 갈거 같네요
전희철만한 감독이 없는거도 사실이고요
살짝 저의 바람도 들어가있습니다 ㅎㅎ 김선형도 빠져버리니 워니중심의 농구 보는 재미가 너무 없어요 ㅠㅠㅠ
헤먼즈 노리는 구단이 있는게 KBL의 현실인데
워니를 왜 바꿔요.
안바꿀수도 있고 그냥 제 생각 글로 적은거죠 ㅎㅎ 100%는 없는거니까요
워니의 한계가 보이는 시즌인데 워니를 포기하자니 워니만한 외국선수도 없고요. 워니없는 전희철도 보고 싶네요. 김낙현-톨렌티노-안영준 외곽 의존도가 높은데 3점 되는 선수 1명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워니가 올시즌에 이전보다 외곽위주의 농구를 펼친것 같은데 그렇게 효율이 좋은지 느껴지지가 않더라고요. 워니만한 외국인선수가 없는것도 맞는데 이제는 SK도 도전한번 할때가 됐다고 생각이드네요
전희철부터 내보냅시다
SK가 먼저 워니를 버리진 않겠죠. 소문만 돌아도 5팀 정도는 1옵션 비워두고 기다릴겁니다. 워니가 떠나길 바랄 수 밖에요
SK 구단이라면 다 내보내고 새판 짤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은 전희철이 한번 더 워니 설득하지 않을까요? 일년만 더하자
워니를 보내면 다른 구단에서 많이 참전하지 싶슴다 은퇴를 한게 아니라면...
자밀워니 인스타에 떠날거 처럼 올려네요 Year10. thank you
근데 솔직히 SK뿐만 아니라 KBL 을 대표하는 팀들이나 우승팀들 보면 비슷하긴 합니다만, SK가 좀 그런 경향이 많이 심하긴 했었죠. 워니 전에는 문경은 전 SK감독이 문애런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애런 헤인즈 선수가 장기간 SK 소속 선수로 뛰면서 우승도 하고 했었잖아요. 그래도 내년부턴 용병 2인 동시 출전 쿼터가 생기니만큼 워니가 1년 정도는 더 해보는 게 어떨까 싶긴 합니다. SK 선수들이 워니 선수에게 "워니야 해줘" 라면서 패스하고 쳐다만 보지말고 좀 더 능동적인 역할을 하게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워니 본인이 가정사도 있고해서, 저는 올 시즌까지만 KBL에서 뛸거 같아요~ 원래 워니가 작년 시즌 마치고 KBL안뛴다고 했다가 SK에서 붙잡아서 올 시즌 뛰었습니다만, 본인도 이제 KBL에서 뛸 명분도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