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의 생생한 숨결 속으로
나폴리의 생생한 숨결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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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남부 캄파니아 주의 주도인 나폴리는
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는 유서 깊은 중심지도
훌륭하지만 숨겨진 매력도 많은 도시이다.
고대에는 '파르테노페 주'라는 이름으로 불렸던
이 도시는 차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찾아볼 수 있는
역사와 문화, 전통으로 가득하다.
나폴리의 이미 알려진 곳 외에 더 많은 것들을
탐험할 준비가 되었는가? 그렇다면
다음 사진을 통해 환상적인 매력을 가진
나폴리의 모든 것에 대해 알아보자!
에르콜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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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에 따르면, 1969년까지 레시나라는 이름으로 불렸던
에르콜라노의 헤르쿨라네움 유적지는 헤라클레스가
만든 도시라고 한다. 한때 52,000명의 주민들이 거주했던
이 활동적인 도시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다.
에르콜라노에서 꼭 가봐야 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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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콜라노는 서기 79년 베수비오 화산의
엄청난 분화로 인해 완전히 역사 속에서 사라졌던
고대의 도시가 발굴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에르콜라노 스카비 역에서 나와서
화산 분화구의 오른쪽으로 가는 길을 따라 가면
정상까지 갈 수 있는 전용 버스를 탈 수 있다.
에르콜라노로 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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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콜라노에 가려면
칠쿰베수비아나(Circumvesuviana)선을 타고
에르콜라노 스카비 역에서 내리면 된다.
혹은 트랜이탈리아를 타고 포르티치
에르콜라노 역에서 내려도 된다.
소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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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렌토는 수천 명의 방문객들이
방문하는 명소이다.
소렌토에서 꼭 가봐야 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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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렌토에 위치한 발로네 데이 몰리니(Vallone dei Mulini)는
세상에서 가장 많이 사진 속에 담긴 폐허 중 한 곳이다.
또한 소렌토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유명한 해안을
자랑하니 수정처럼 맑은 바닷물에 몸을 담궈보자!
소렌토로 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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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렌토에 가려면 칠쿰베수비아나 선을 타고
마지막 역인 소렌토 역에서 내려가야 한다.
혹은 나폴리의 몰로 베베렐로(Molo Beverello)에서
소렌토의 주항구로 페리를 타는 방법도 있다.
폼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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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인 폼페이 역시
베수비오 화산의 서기 79년 폭발로 인해
매몰되었다가 발굴된 유명한 도시이다.
폼페이에서 꼭 가봐야 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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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에 위치한 로사리오의 성모 성지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들이
다녀간 예배처 중 한 곳이다.
폼페이로 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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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쿰베수비아나 선을 타고 폼페이 -
빌라 데이 미스테리(Pompeii - Villa dei Misteri)까지 가거나
트렌이탈리아를 타고 폼페이 중앙역으로 가면 된다.
포추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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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만의 북쪽에는 바다를 품은 아름다운
주택과 어부들의 마을 포추올리가 있다.
이 마을은 산책로로 매우 유명하다.
포추올리에서꼭 가봐야 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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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추올리는 로마와 함께 고대 로마 제국의 원형극장이
두 개나 위치한 이탈리아의 단 두 곳 중 하나이다.
포추올리의 주요 명소이자 여전히 화산이
활동중인 솔파타라를 꼭 방문해보자
포추올리로 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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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쿰플레그레아(Circumflegrea) 선을 타고
포추올리 역에 내리거나,
지하철 2호선을 타고
포추올리-솔파타라 역에서 내리면 된다.
이스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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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키아는 이탈리아 서부의 티레니아 해에
우뚝 선 아름다운 화산섬이다.
64,000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이 섬은 시칠리아와
사르데냐 다음으로 많은 인구가 거주하는 섬이다.
이스키아에서 꼭 가봐야 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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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키아 섬은 온천수로 유명한 섬이다.
섬의 명소 아라곤 성을 방문하고 싶다면
다리나 터널을 통하면 된다.
이스키아로 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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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미촐라 테르메(Casamicciola Terme),
포리오(Forio), 또는 포르토 디스키아(Porto d'Ischia)
항구에서 페리를 타면 나폴리나 포추올리에서
이스키아 섬으로 올 수 있다
카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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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쭉날쭉한 해안선 사이로 천연 동굴이 즐비한
카프리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중 하나이다
카프리에서 꼭 가봐야 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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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에서 보내는 일주일은 이 지역의
특산술인 리몬첼로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일 것이다.
물 속을 비추는 자연광이 독특한
블루 그로토 역시 절대
빼먹어서는 안될 명소이다.
카프리로 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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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나 소렌토에서 카프리로 출발하는
페리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푼타 캄파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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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타 캄파넬라(Punta Campanella)는
놀랍도록 맑은 물 덕분에 알려진 지역이다.
놀라운 점은 이처럼 아름다운 지역이 여전히
크게 관광지로 알려지지는 못했다는 것이다.
상대적으로 덜 붐비는 여행지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좋은 푼타 캄파넬라는 소렌토 반도와
아말피 해안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푼타 캄파넬라에서 꼭 가봐야 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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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낙원을 방불케 하는 이 지역에서
가장 좋은 즐길거리는 역시 멋진 경치이다.
테르미니에서 푼타 캄파넬라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산책로를 이용하여 멋진 경치를 감상해보자.
푼타 캄파넬라로 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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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렌토에서 테르미니로 가는
버스를 활용하면 된다.
프로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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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키아 섬과 포추올리 사이에
위치한 프로치다는
시간 속에 멈춘 듯 불길 같은 색과 맛,
음악으로 아름다운 곳이다.
프로치다에서 꼭 가봐야 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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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섬인
프로치다에서 가장 특징적인 명소는
마리나 디 코리첼라(Marina di Corricella)이다.
영화 '일 포스티노'를 인상 깊게 본 팬이라면,
극중 '마리오' 역을 맡았으며 각본을 쓰기도 한
마시모 트로이시가 극찬했던 프로치다의
아름다움을 꼭 감상해보길 바란다.
프로치다로 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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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나 포추올리에서 프로치다
항구로 가는 페리를 탈 수 있다.
몬테 파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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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 파이토(Monte Faito)는
나폴리 만의 정반대쪽에 위치한
베수비오 산과 데칼코마니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몬테 파이토에서 꼭 가봐야 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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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재개장된 케이블카를 타고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만 중 하나로 꼽히는
나폴리 만의 매력을 상공에서 즐겨보자.
카스텔람마레(Castellammare)의 붐비는 시내와
고고학적 유적지인 스타비아(Stabia)와
오플론티(Oplonti)도 잊지 말고 방문해보자.
몬테 파이토로 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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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쿰베수비아나 선을 타고
카스텔람마레 디 스타비아
(Castellammare di Stabia) 역에서 내린 뒤
몬테 파이토로 향하는 케이블카를 타면 된다.
베수비오 국립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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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지정된 베수비오 국립 공원은
솜마-베수비오 화산맥을 따라 펼쳐져 있다.
역사와 자연의 아름다움이 풍부한 이 곳은
매우 비옥한 땅이며 특별한 농업을 자랑한다.
베수비오 국립 공원에서 꼭 가봐야 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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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수비오 산 주변으로는 많은 길이 나있고,
어떤 길을 선택해도 나폴리 만의 입이
떡 벌어지는 경치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유명하지만 또한 가장 위험한 화산 중 하나인
베수비오 산을 올라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베수비오 국립 공원으로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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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수비오로 가는 가장 최적의 방법은
에르코라노 스카비, 폼페이, 소렌토 역사
근처에서 출발하는 전용 버스를 타는 것이다.
출처 : Stars Insi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