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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KBL에서 뛰어난 외국인선수랑 아시아쿼터를 보유하고 있어도 국내선수들이 뒷받침 못해주면 우승은 힘드네요
카이리무빙 추천 1 조회 1,720 26.04.18 10:48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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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8 11:09

    첫댓글 농구가 아무리 S급 선수 캐리가 가능한 종목이라 해도 감독과 동료들의 지원이 없으면 우승은 힘들죠.
    디비-장판 전은 감독이 둘다 무능한 형편이라 국내선수 체급 싸움으로 결판이 났다고 봅니다.
    오히려 스크가 장판이랑 붙는게 나았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전희철이 이상민보다는 여러모로 앞서니까 순리대로 갔더라면 멘탈도 흔들리지 않았을거고 이렇게 명예, 실리 다 잃지는 않았을텐데

  • 작성자 26.04.18 11:20

    저도 전희철 감독이 상대가 전창진이 아니라 이상민 감독이니까 전술로 이상민 감독을 괴롭히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했고 설사 지더라도 6강 체급에 밀려서 졌다하고 시즌마무리될텐데 상대팀을 고르는 행위 자체가 자신이 맡은 팀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서 6강 탈락이 유력했던것 같아요

  • 26.04.18 11:13

    고트로 불리는 조던도 르브론도 심지어 고대괴수 월트도 혼자서 캐리해서 우승하지 못했죠. 팀원들의 조력이 있어야 하는걸 보면요.

  • 작성자 26.04.18 11:21

    맞습니다. 11승 전승했던 설린저도 안양도 좋은 국내선수들이 뒷받침해줬기에 우승했던것 같아요

  • 26.04.18 13:25

    @카이리무빙 6강에서 kt에 3승/4강에서 현대모비스에 3승/챔결에서 KCC에 4승. 퍼펙트텐 10전 전승입니다.^^;
    설린저가 뛴 리그 10경기에서는 7승 3패였죠.

  • 작성자 26.04.18 15:10

    @KGarnett 아하 10전 전승이 맞네요!!

  • 26.04.18 11:35

    6강은 국내선수로 아쿼 커버 가능이라 봅니다.kt는 아쿼 빈자리보다 김선형,문정현,하윤기 장기 부상이 치명타였고...

  • 26.04.18 12:53

    안양이 설린저로 우승하던 시절도 국내 선수가 빵빵했지요.

    앞선에 변준형, 이재도
    포워드 문성곤 양희종
    슛터 전성현
    센터 오세근

    용병이 중요하지만 국내선수가 뒷받침이 되어야 우승하는가봅니다.

  • 26.04.18 12:58

    인삼은 요근래보면 변준형보다 박지훈이나 문유현이 더 잘해주는 것 같아 4강전이 기대가 됩니다.
    문제는 포워드인데 송교창-최준용라인을 한승희로 제어가 될지 모르겠네요.
    센터라인 김경원이나 김종규가 커버해주긴할테지만요.

    개인적인 바램은 전성현이 부활했으면 하는...

  • 26.04.18 21:04

    왠지 몇 무량대수번 말했지만 박정웅이 복귀할거 같은 생각이 송한준, 김세창, 소준혁, 표승빈은 좀 그렇고요 글고 전성현은 걍 플코 정도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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