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풋백 덩크하던 시절
유도훈과 이상민의 하이파이브
같은 팀 동료였던 두 선수의PO 4강전을 앞둔 시점환상의 식스맨 님의 요청으로9년전 두 선수의 감독 첫 PO 맞대결을리뷰합니다.1. 2016 ~ 17 정규리그KBL 은 외국인 선수 비중이 높기 때문에당시의 제도를 잠깐 설명하면
당시는 트라이아웃 & 드래프트 제도였고장신과 단신 구분 & 2,3Q 만 동시 출전하던 시절2015 ~ 16 시즌 조 잭슨이 대박나면서단신 선수의 선발도 중요해졌는데https://m.cafe.daum.net/ilovenba/9sUE/1?svc=cafeapp
조 잭슨의 김주성, 김종규 상대 인유어페이스 덩크.gif (& 대학 생활)
15 ~ 16 시즌 팀 우승에 기여했던 조 잭슨 PO 4강 모비스 전 3승 무패 1차전 : 28분 15득점 5리바 6어시2차전 : 30분 25득점 5리바 6어시 2스틸3차전 : 27분 8득점 3리바 9어시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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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2015 드래프트에서1/8 확률의 1순위로 라건아를 뽑았고
2016 ~ 17 시즌에는 크래익으로 도박 픽
전자랜드는 1R 제임스 켈리
2R로 모비스에서 뛰었던 커스버트 빅터
팀 컬러는 지금과 비슷이상민은 공격 농구유도훈은 수비 농구
상대 전적은 삼성 5승 1패로 우세( 단, 제임스 켈리 부상 대체 선수로아이반 아스카 뛸 때 3패 )
2. PO 1차전선발 선수
유도훈은 정효근, 강상재 등어린 선수에게 기대를 걸었지만라건아 봉쇄 수비가 통하지 않으면서삼성의 낙승
천기범과 켈리 신경전
켈리 스틸한 크레익 윈드밀 덩크
임동섭 전성기 시절
임동섭 딥쓰리
임동섭 게임 MVP
삼성이 이겼지만 변수가 있었던 것이문태영 발목 부상
3. PO 2차전문태영 발목 부상으로 이관희 선발
1차전 컨디션 좋았던 김지완 선발
이상민은 문태영 최대한 아끼려다2Q 19 : 29 10점으로 벌어지자문태영 투입하는데이 10점을 극복하지 못하고계속 10점 전후로 끌려가다4Q 에 무너짐
전자랜드의 영웅은 김지완3Q 막판 53 : 60 에서 김지완 연속 5득점미들 점퍼
3점
당시 이관희가 신뢰받지 못했던 이유
결국 5차전 끝에 힘들게 4강 진출이상민 격려하는 유도훈
경기 안 본 사람들은문태영, 라건아로 우승 못했다고 하지만3경기만 한 KGC 에 비해삼성은 10경기 하고 챔프전 갔고문태영 부상을 배려했던 이상민은당시 6강 2차전이 트라우마로 남아이번에 PO 6강은 총력전으로 밀어붙였을 수도 있음
첫댓글 요청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유도훈 감독이 KCC에 내리 지고 이상민 감독에게도 지고 해서 설욕의 기회를 잡았는데 여전히 저는 불안하네요.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데 승부처의 유도훈이 과연 정관장을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을지 음...
유도훈이 쉽게 물러서지는 않겠죠. 정관장 3,4번과 KCC 내구성의 싸움이 될 듯 하네요.
이때가 마지막 결승 갔을때인가요??
그렇죠. 삼성 마지막 챔프전
주희정, 정영삼 추억이네ㅋㅋ
정영삼도 2차전 승리의 주역!
저때 챔프전 개꿀잼이었는데요기억나네요
저 임동섭이 소노에서 다시 부활을 할 줄이야
저는 정관장의 약점을 KCC가 잘 공략할거라 봅니다! 정관장의 장점인 가드들에게 어느 정도 점수를 준다고 해도 포워드가 득점을 못하면 KCC가 이기는 그림이 그려집니다!그리고, 유도훈 감독은 단기전에 좋은 성적을 올린 감독이 아니기 때문에 더 확신이 있습니다
첫댓글 요청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유도훈 감독이 KCC에 내리 지고 이상민 감독에게도 지고 해서 설욕의 기회를 잡았는데 여전히 저는 불안하네요.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데 승부처의 유도훈이 과연 정관장을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을지 음...
유도훈이 쉽게 물러서지는 않겠죠. 정관장 3,4번과 KCC 내구성의 싸움이 될 듯 하네요.
이때가 마지막 결승 갔을때인가요??
그렇죠. 삼성 마지막 챔프전
주희정, 정영삼 추억이네ㅋㅋ
정영삼도 2차전 승리의 주역!
저때 챔프전 개꿀잼이었는데요
기억나네요
저 임동섭이 소노에서 다시 부활을 할 줄이야
저는 정관장의 약점을 KCC가 잘 공략할거라 봅니다! 정관장의 장점인 가드들에게 어느 정도 점수를 준다고 해도 포워드가 득점을 못하면 KCC가 이기는 그림이 그려집니다!
그리고, 유도훈 감독은 단기전에 좋은 성적을 올린 감독이 아니기 때문에 더 확신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