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대범(2학년.178.G.왼손)창원 LG 유소년 클럽 - 팔룡중- 용산고(전학 징계)롤모델: 양준석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82345
[80종별] 대학 지도자들도 탐냈던 '특급재능'의 데뷔 게임...“아직은 많이 부족해요”
[80종별] 대학 지도자들도 탐냈던 '특급재능'의 데뷔 게임...“아직은 많이 부족해요” 입력2025.07.26. 오전 9:48 수정2025.07.26. 오전 10:16 기사원문 공감 좋아요0슬퍼요0화나요0팬이에요0후속기사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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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신장에도 많은 대학 지도자들의관심을 받는 가드다. 가드가 가져야 할 대부분의 능력치를 타고났다. 패스, 시야, 그리고1대1 마무리 능력까지 장착하고 있다.신장 대비 리바운드 능력도 뛰어나다.작은 키를 상쇄할만한 능력들을 보유하고 있다."
키는 아쉽지만능력치가 좋고 플레이가 다부지네요.짤에는 없지만시야와 패스도 좋은 것 같고요. 창원 LG가 중 1때미리 찜꽁한 이유가 있어 보입니다. 대학을 건너뛰고프로 조기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던데,어쩌면 조만간 창원에서양준석 2호의 출격을 볼지도 모르겠네요. 양우혁-김건하에 배대범까지 가세하면닮은 듯 다른 단신 타짜들의경쟁을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치지 말고 잘 자라거라~잘 먹는 것도 잊지 말고! https://youtube.com/shorts/CHmv6SA3i24?si=7VI-ITVp9KCJqI4x
https://youtube.com/shorts/WbL1GtXyLPQ?si=xpJqE4-VwQEBtXWA
첫댓글 27-28시즌 창원LG에서 데뷔가 유력하겠네요 ㄷㄷㄷ
중학생인줄... 알았는데 고등학생이네요; 이상한 한국전통농구 배우지 말고 잘 컸으면 좋겠네요
전학징계는 뭐지 ㄷㄷ
다른 지역으로 전학을 가면 1년 동안 경기를 뛸 수 없습니다. 지방 유망주들을 수도권으로 빼가는 일이 많아서 생긴 규제죠.
@풀코트프레스 아하 감사합니다
@풀코트프레스 저도 혹시나 했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
특급재능이라...
영상에 제대로 뛰는 모습이 안담겼음에도 탄력도 좋아보입니다??
그 U대회에서 스틸 많이 했던 박태준도 용산고로 알고 있는데 대단하네요.
요즘 느끼는 거지만 키가쫌 아쉬운 친구들은 노력덕분이겠지만 관심가는 친구들이 많은데 장신 친구들은 영 괘안은 친구들이 안보이네요 쫌 많이 아쉬운점이에요중고등학교때 피지컬루 쉽게농구하다 성인되서 고전하는 루트가 반복인듯언제쯤 장신의 좋은선수가 나올까요 ㅜㅜ
스킬 트레이닝 시대가 되다보니 단신 선수들의 스킬풀한 플레이가 더 눈에 띄는 것 같기도 해요
@풀코트프레스 공감합니다. 더불어 스킬 트레이닝 도입시기와 스타일도 영향이 있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스킬 트레이닝이 본격적으로 한국에 관심 받기 시작한게 거의 코로나 시기 즈음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초기엔 일찍 트레이닝이 정착된 미국이나 일본처럼 유년기에 접하는게 아닌 중고교, 대학생, 프로 선수들에게서 시작되다보니.. 이미 키가 커서 한국식 빅맨 플레이가 학습된 친구들은 습득 자체가 어려웠을거 같습니다.이 부분이 최근 고교,대학 장단신 선수간 스킬 격차가 크게 벌어진 이유 아닐까 생각해봅니다어느정도 스킬 트레이닝이 정착되어 유년기부터 배운 친구들이 성장해서 주역이 될 2030년 즈음 되면 장신에 스킬풀한 친구들이 더 많이 등장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기대중입니다더해서 한국에서 스킬 트레이닝이 더 발전해 보편화되고 빅맨 관련 트레이너들도 늘어나면 좋겠어요 (한국인 트레이너들이 아무래도 190이하 가드/포워드 스타일이 거의 전부라 해외에서 초빙도 하고 노력하고 있는것으로 압니다)
많이 자라. 실력에 비해 작다.우혁 선수도 그렇고 재능있는 선수들, 농구라 그런지 참 키가 아쉽네요.많이 자고 많이 먹고, 쭉쭉쭉 크려무나. ㅜㅜ
재능 있지만 키가 문제가 되어 개화 못한가드는 많은데. 여튼 요령있게 하네요. 몸도 잘 쓰고
아직 성장기니 좀더 커주면 좋겠네요
제2의 박경상이 될 것 같네요
첫댓글 27-28시즌 창원LG에서 데뷔가 유력하겠네요 ㄷㄷㄷ
중학생인줄... 알았는데 고등학생이네요; 이상한 한국전통농구 배우지 말고 잘 컸으면 좋겠네요
전학징계는 뭐지 ㄷㄷ
다른 지역으로 전학을 가면 1년 동안 경기를 뛸 수 없습니다. 지방 유망주들을 수도권으로 빼가는 일이 많아서 생긴 규제죠.
@풀코트프레스 아하 감사합니다
@풀코트프레스 저도 혹시나 했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
특급재능이라...
영상에 제대로 뛰는 모습이 안담겼음에도 탄력도 좋아보입니다??
그 U대회에서 스틸 많이 했던 박태준도 용산고로 알고 있는데 대단하네요.
요즘 느끼는 거지만 키가쫌 아쉬운 친구들은 노력덕분이겠지만 관심가는 친구들이 많은데 장신 친구들은 영 괘안은 친구들이 안보이네요 쫌 많이 아쉬운점이에요
중고등학교때 피지컬루 쉽게농구하다 성인되서 고전하는 루트가 반복인듯
언제쯤 장신의 좋은선수가 나올까요 ㅜㅜ
스킬 트레이닝 시대가 되다보니 단신 선수들의 스킬풀한 플레이가 더 눈에 띄는 것 같기도 해요
@풀코트프레스 공감합니다. 더불어 스킬 트레이닝 도입시기와 스타일도 영향이 있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스킬 트레이닝이 본격적으로 한국에 관심 받기 시작한게 거의 코로나 시기 즈음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초기엔 일찍 트레이닝이 정착된 미국이나 일본처럼 유년기에 접하는게 아닌 중고교, 대학생, 프로 선수들에게서 시작되다보니.. 이미 키가 커서 한국식 빅맨 플레이가 학습된 친구들은 습득 자체가 어려웠을거 같습니다.
이 부분이 최근 고교,대학 장단신 선수간 스킬 격차가 크게 벌어진 이유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어느정도 스킬 트레이닝이 정착되어 유년기부터 배운 친구들이 성장해서 주역이 될 2030년 즈음 되면 장신에 스킬풀한 친구들이 더 많이 등장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기대중입니다
더해서 한국에서 스킬 트레이닝이 더 발전해 보편화되고 빅맨 관련 트레이너들도 늘어나면 좋겠어요 (한국인 트레이너들이 아무래도 190이하 가드/포워드 스타일이 거의 전부라 해외에서 초빙도 하고 노력하고 있는것으로 압니다)
많이 자라. 실력에 비해 작다.
우혁 선수도 그렇고 재능있는 선수들, 농구라 그런지 참 키가 아쉽네요.
많이 자고 많이 먹고, 쭉쭉쭉 크려무나. ㅜㅜ
재능 있지만 키가 문제가 되어 개화 못한가드는 많은데. 여튼 요령있게 하네요. 몸도 잘 쓰고
아직 성장기니 좀더 커주면 좋겠네요
제2의 박경상이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