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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 하사모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 스크랩 눈물 한 방울 - 이어령
하늘빛 추천 0 조회 133 26.03.02 14:47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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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2 16:57

    첫댓글 키에르케골은 그의 저서 "죽음에 이르는 병"에서 죽음을 다음과 같이 표현하였다.
    사람이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져 있는 밧줄 타고 있다. 바로 밑에서 생쥐가 밧줄을 갉고 있다.
    밧줄을 다 갉아 먹었을 때 사람은 떨어지는 데, 이것을 죽음이라 하였다.

    무신론자였던 난 죽음에 관해 풀 수 없어서 천주교로 귀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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