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급살병 전야
증산종단 총결론 태을도
증산신앙 총열매 태을도인
오만 년을 기다려온 그달 그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2024 갑진년에 태을도 대시국 의통군 조직을 시작하여, 단주진산과 태을도인들이 의통천명을 받들어 태을의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매일 의통수련과 의통기도로 태을기운 충만과 의통성업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급살병 전야에, 태을의통을 집행할 단주진산을 찾아 태을도에 입도하여 대시국 의통군에 참여하는 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오천 년 전의 단주와의 직간접적인 인연들이 인간계와 신명계를 윤회환생하여 오다가, 천지부모님의 은혜로 태을도 대시국 건방설도 의통성업에 참여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천지부모님이 단주수명 약장공사를 보셨습니다. 급살병에서 세계인류를 살릴 수 있는 구원법방을 약장공사를 통해서 천지인신에 질정하셨습니다. "단주가 성사재인의 핵심이다. 단주가 자미원에서 인간세상에 왔다. 단주를 찾아야 한다." "지금은 급살병 전야, 증산종단 총결론 태을도, 증산신앙 총열매 태을도인"을 외치고 또 외치고 있습니다. <급살병 전야, 증산신앙인들이 왜 단주를 찾아야 되나>, <급살병 전야, 나는 단주를 어떻게 찾았나>, 증산신앙인들에게 알음귀가 열리도록, 태을도인들 각자가 겪은 깨침과 인연을 증거하는 진솔한 신앙고백이 필요합니다.
@ 약장은 아래에 큰 칸을 두고 그 위에 빼닫이 세 칸이 가로 있고 또 그 위에 내려 셋 가로 다섯 합하여 열다섯(十五) 빼닫이칸이 있는데, 한가운데 칸에 「丹朱受命(단주수명)」이라 쓰시고 그 속에 목단피를 넣고 또 「烈風雷雨不迷(열풍뇌우불미)」라 쓰시고 또 「太乙呪(태을주)」를 쓰셨으며, 그 윗칸에는 천화분 아랫칸에는 금은화를 각각 넣고 양지를 오려서 「七星經(칠성경)」을 외줄로 내려쓰신 뒤에 그 끝에 「禹步相催登陽明(우보상최등양명)」이라 가로 써서 약장 위로부터 뒤로 넘겨서 내려붙였으며, 궤안에는 「八門遁甲(팔문둔갑)」이라 쓰시고 그 글자를 눌러서 「舌門(설문)」 두 자를 불지짐하신 뒤에 그 주위에 스물넉 점을 붉은 물로 돌려 찍으시니라. (대순전경 P239-240)
@ 고수부께서 무오(1918)년 9월 19일 대흥리를 떠나 조종골로 오실 때, 약장을 아니가지고 빈 몸으로 오셨으므로, 이제 약장을 짜시니 다음과 같으니라. 약장의 밑의 칸은 큰 칸 하나를 두시고 그 위의 칸은 사상에 응하여 빼닫이 네 칸을 횡으로 두시고 아래칸 바닥에다 경면주사로 붉은 점을 둥글게 스물넉점을 돌려 찍으시고 그 중앙에다 '팔문둔갑(八門遁甲)'이라 쓰시고 글 쓴 위에다 '설문(舌門)'이라고 두 자를 불지져 낙서(烙書)하시고 약장 안벽에다가 이와같이 쓰시니라.
「강증산 소유(姜甑山 所有)
여동빈지 조화권능(呂童賓之 造化權能)
강태공지 도술(姜太公之 道術)
신농씨지 유업(神農氏之 遺業)
단주수명(丹朱受命)」
그리고 이 약장을 둔궤(遁櫃)라 부르시고 또는 신독(神櫝)이라고도 부르게 하신 바, 약방에 오는 사람은 누구든지 그 앞에 돈을 놓고 절을 하게 하시어 이 법을 엄격히 지키도록 명령하시어, 누구든지 반드시 실행하게 하시니라. (선도신정경 pp77-79)
첫댓글 먼저 길을 걸은 사람의 치열한, 마침내 목적지에 안착한 경험담은
다른 이들이 그 길을 뒤따라 걸어가는데 용기와 믿음을 줍니다.
말씀대로 태을도인들이 자신의 치열했던 신앙 간증을 써서 올리면,
주저하는 시절인연들이 결단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도 빠른 시일 내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법대 다닐 때, 사법고시 준비하는 친구들은 고시합격 수기를 모아놓은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선배들의 합격수기가 고시공부의 방향성을 알려주기도 하고
공부하다 힘들 때 다시금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수기가 후입자분들께 도움이 되려면 진솔함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과거의 기억을 되살려 진솔하면서도 생생하게
다부작 글을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