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로 건강하게! 웃음으로 행복하게!
안양봉사회 행복 노래교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안양봉사회(회장 윤종임)는 지난 9월 23일(수,14:00~) 동안평생학습원 3층 대강당에서 여성 시니어를 위한 춤추는 노래박사(강사 하동주) 노래교실 도우미 봉사를 했다.
매주 수요일 펼쳐지는 노래교실은 유료(분기 6만원)로 운영하고 있다.안양봉사회는 노래교실의 수익금의 일부를 이용하여 지역내 어려운 환경에서 학업을 하는 청소년들에게 학용품 및 소액의 장학금 지원사업을 하고있다.
회장(윤종임)은 시작 전에 강사(하동주)와 지난 7월 25일 범계광장에서 펼쳐졌던 버스킹 노래교실의 높은 호응도를 감안하여 매월 한 차례씩 재구성하여 수강생이 모두 참석할 수 있는 버스킹 계획을 의논 하였다.
오늘은 노래교실의 출석률이 저조했다. 추석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두니, 차례 음식준비와, 가족여행 등으로 평상시의 30% 출석률로 강당 좌석이 텅 비었다. 강사는 "고향"과 연관된 노래로 추석 귀향의 맘을 달랬다.
노래교실은 노래를 잘 부르게끔 하는 것이 아니라 "즐겁게 웃고, 건강하게 돌아가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중년 여성들에게 단순한 취미활동을 넘어 삶의 활력소이자 소통과 만남의 장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수강생들은 젊은 시절 명절 밑에 들었던 고향이 떠오르게 하는 노래 "흙에 살리라,고향무정,고향이 좋아 타향은 싫어, 외나무 다리" 등을 함께 부르고 최애 고향노래 "코스모스 피어있는 정든 고~향~역 이쁜이 곱분이 모두 나와 반겨주겠지" 나훈아의 고향역을 떼창으로 목청 높여 불렀다."추석명절 잘 보내세요"하며 아쉬운 작별을 했다.
노래하는 오늘이 행복한 내일을 만듭니다. 으뜸 안양봉사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 안양봉사회(회장 윤종임) 봉사원 여러분 여성 시니어를
위한 춤추는 노래박사(강사 하동주) 노래교실 도우미 봉사 활동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