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현중리가
어제 경기에서
3점슛 5개를 모두 꽂으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http://youtube.com/post/Ugkxrxcmsd2sw_aC1CtpqJwgyyRZbOf8saKs?si=2de-AK9feKk78QC7
덩크도 할 뻔 했네요!
웃는 거 보니까
고민은 했네! 했어! ㅎㅎ
어제 승리로 나가사키는
서부지구 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두게 되었습니다.
이현중은 3점슛 성공률을
47.4%에서 48.1%까지 끌어올리며
이 부분 선두를 굳건히 지켰고,
3점 성공 갯수에서도
1위를 바짝 추격하고 있습니다.
이현중: 179개 성공(372개 시도)
D.J 뉴빌: 181개 성공(455개 시도)
득점 부문에서도
17.4점으로 10위에 올라있네요.
(일본 빠니는 19점으로 7위...
왜 불쾌하지?)
이번 주말에 팀 1위를 확정하고
남은 경기에서 스탯 관리에
신경을 쓰면 될 것 같습니다.
무조건 부상 조심하고요!
https://youtu.be/hGjvSOcvhjM?si=-XH14ELw-vijZNEf
첫댓글 어제 긍정적인 부분은 부상이던 센터외국인선수 206cm 아킬 미첼이 부상에서 돌아왔고 스탠리 존슨과 자렐 브랜틀리가 패스플레이를 하더라고요. 한 경기만 그런건지 지켜봐야겠지만 바바 유다이가 최근에 팀이 하락세일때 팀 전체미팅을 가졌다는데 거기서 변화가 생긴게 아닌가싶네요. 우승까지 화이팅!!
빠따를 쳤군요ㅎㅎ
@풀코트프레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nba가 일본리그에 관심가지진 않을거 같지만, 진짜 어떻게 한 번 안되려나요 ㅠㅠ
호주 정도 빼고는 아시아 리그에선 거의 최강 일옵션 같은데...
느바야, 몰브랑 프리미어 리그 봐라. 시장은 그렇게 넓히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