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KBL4강 플레이오프가 진행됩니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LG와의 원정 1/2차전 모두 원정응원단을 모집 운영한다고 합니다.
뉴스에도 나온 것처럼 구단주님께서 통 크게 쏘셨습니다.
LG세이커스는 플레이오프 입장관중 모두에게
노란색 티셔츠와 손수건 / 휴대폰 플래시용 노란 스티커를 증정한다고 합니다.
KCC이지스는 원정 응원단 모집 및 운영
응원 티셔츠는 2만원에 판매 한다고 하네요
마지막 남은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원정응원단 모집+운영 X (제가 확인을 못한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입장 관중에게 단체 응원티셔츠 대신 빨간색 망토를 배포한다고 합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빨간색 망토가
지난시즌 KOVO 정관장 플레이오프때 사용했던 제품을
다시 사용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플레이오프1차전 홈경기때 배포되는 망토 실물을 보고 판단하는게 맞을듯합니다)
쓰레드에서 발견한 이미지 입니다...
4강 PO에 어울리지 않는 소식이지만...
걍 농구팬 한사람 입장에서 많이 아쉽네요...
첫댓글 이야 kcc 티셔츠 걸 파네 ㄷㄷㄷㄷ
어떻게 보면
굿즈 판매로 구단 운영비에
보태겠다는 것도 나쁘게만 볼 건 아닌거 같습니다
국내 프로야구 제외 모든 스포츠 구단이
적자라고하니까요 ㅠㅠ
인삼은 우승하기 싫은건가 문제는 다음 총재 스폰서는 정관장이라는데?
보통은 KBL스폰서들은 우승팀들이 스폰서를 맡는 편인데, 다음시즌 스폰서가 정관장이 할거 같진 않습니다! 그나저나, 그런 소식은 어디서 들으시는지 궁금하네요
@전태풍최고 타이틀스폰서는 관례대로 챔피언결정전 우승팀이 맡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 3시즌동안 총재사가 정관장이라고 하네요. 다음시즌까지는 DB가 총재사입니다.
@환상의 식스맨 아~ 스폰서는 관례대로 챔피언결정전 우승팀이 하고, KBL총재가 정관장 임원이 맡는다는거죠?
@전태풍최고 2027년부터 그렇다는데 저도 크블인생에서 들은 거 같긴 한데 맞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순서상 다음 타자가 정관장이 맞긴 해서 저도 그런가보다 하는데 어쨌든 위의 댓글이 오해의 소지가 있게 쓴 거 같아서 좀 명확하게 댓글을 썼습니다. 총재사인 DB도 오피셜스폰서라는 명목으로 3시즌동안 금액 지원을 하고 있으니 정관장도 총재사 3시즌동안 오피셜스폰서를 맡을 거로 예상됩니다. 어쨌든 다음 스폰서는 정관장이라는 표현은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되어 댓글을 좀 길게 썼네요.
아니 총재보다 운좋으면 타이틀스폰서 맡을수도
참 데이원때랑 너무 비교가....
문자 그대로
천지개벽 수준의 차이네요
머 티셔츠 주든말든 상관은 안하는데....원정응원단은 파견해야 되는거 아니냐ㅡㅡ.....
원정응원단은
야구 시즌 개막으로 인해
응원단 운영이 정상적으로 안될 가능성도 높다보니...
와 이번 플옵열기 장난 없네유
플옵 챔프전 모두 다 열기 장난 없기를 희망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