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의 우여곡절은 있었겠지만 손창환 감독과 비교해서는 선수-코치-감독 탄탄대로를 걸으면서 항상 탑독의 길을 걸었던 조상현 감독
선수 은퇴 이후 큰 존재감없이 전력분석원과 코치생활하다가 22년만에 감독이 되고 하위권에 허덕이다 10연승으로 극적으로 플옵에 진출해서 언더독으로 LG에 도전하는 손창환 감독(김태술 전 감독의 위약금때문에 코치 수준의 연봉으로 감독을 하고있다는데 최용석 기자의 얘기로는 다음시즌 연봉 인상이 예정되어 있다고 하네요)
농구인생동안 손창환 감독이 조상현 감독보다 앞선 적이 없었지만 이번에 이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첫댓글 소노는 1차전을 이겨야합니다! LG도 정규리그 끝난지 2주만에 경기를해 실전감각이 떨어져 있을겁니다. 소노는 타마레이(타마요+마레이)를 잘 막아야 승산이 있겠습니다!
손창완은 프로에서 뛰었었나.. 싶을정도로 기억이 없는데
SBS때 뭔가 단신에 힘좋고 허슬러가 많아서 누가 누군지 헷갈려요
윤영필부터 시작해서..
원년부터 sbs 농구 봤는데 손창환은 거의 못나왔지요...
그래도 안병익 보다는 나앗던 기억입니다.
소노 업셋 가즈아~
언더독의 반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