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전패할때까지 마레이고,타마요고,킥아웃 쓰리...공격전술 변화도 없고 마지막 경기까지 포스트업치다가 종료
게다가 이재도에게 1차전 한방먹었으면 대비를 해야하는데 이재도마크 할만하지만 고집 안꺾고 결국 당하네요
easl 준비에서 외국선수 센터2 뽑고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더니 주전 자체 휴식주며 포기, 리그는 4강 직행하며
소노경기봤으면서 플옵 운영이 정규리그 리플레이보는듯합니다. 뭘 준비한건지 모르겠습니다
4강 직행 4번에 챔결진출 3번 탈락
그 3번의 내용 중에는 15점-20점 리드조차 못지키는 운영능력...
이번에는 정규리그 1위팀이 0승까지 했습니다
kbl최초 아닌가싶습니다
명장맞나요 ?
첫댓글 이게 참,,,,이번 소노는 돌아가면서 죄다 터지니 뭐라 말하기가 애매하네요
소노의 기세와 준비가 대단했지만 기다린 팀의 경기력은 결과를 설명하기 힘들어보이네요. 잔인할정도..
그냥 이번 시리즈 패착은 이재도를 없는 사람 취급한 것이었다고 봅니다. 거기서부터 플랜이 와장창 무너졌어요
1차전에 당했으면 실패해도 대안이라도 들고 와야할텐데 오늘 작탐에도 이재도쪽 공격은 신경을 안쓰더군요
양준석 선수의 백업을 제대로 만들지 못한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네요
보강할 자원이 없었는진 몰라도 3차전에서는 양준석의 빈자리가 너무 크더군요. 문제는 양준석이 없으면 다른 방향으로 공격 전개를 해야하는데 양준석의 스크린타고 미들공격빼고그대로 시키는...
조심스런 말이지만 실력자를 양준석과 공존 시킬 생각이 없어 보이던데요.올시즌 이후는 달라지겠죠.
@Awesome kid 1번에서 믿을 만한 선수가 없으니 4쿼터 승부처에 유기상이 메인 볼핸들러를 서는 상황마저 나왔네요 유기상 선수가 연세대 고학년 시절 1번 역할을 하다 폼이 무너져 3순위로 미끄러졌었는데 이 선수는 퓨어 슈터일때 더 가치가 있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아이칼람바 시도는 많이 했는데 다 실패 한거죠.
이번 드랩 운이 없다면 영원히 안 풀린 것 같긴해요. 변준형을 사지 않는다면요
@[SAS]TP9 유기상 플레이를 많이 본건 아니지만 국대 활약을 생각해보니 말씀대로 슈터 자체의 롤을 줄때 가장 빛나는거 같습니다. 양준석의 백업이 더욱 시급해졌네요
@[SAS]TP9 다른 선수들 재능이 떨어지니 어쩔 수 없이 에이스가 독박 쓰는거죠. 한상혁이 그나마 되는데 오늘 보니 수비가 심각했구 나머지 루키들프로 감이 아니었으며, 최형찬.윤원상.배병준.유기상 중 선택된 것 뿐입니다.
디펜딩 챔피언이 4강에서 1판도 못이기고 탈락이니 충격이네요. 소노가 SK에 3연승으로 올라오면서 좋은 분위기를 4강에서도 보여줬는데 LG는 타마요-양홍석 공존 문제를 해결못한게 뼈아픕니다. 거기에 양준석이 빠지니 윤원상으로는 어떻게 할 수가 없었죠.
sk는 국내선수 에이스 안영준이 없어서 켐바오매치가 어려웠지만
엘지는 국대가드 1번,2번 3번에도 양홍석,정인덕 4번 필리핀국대 타마요 5번 외국인mvp마레이까지 멤버가 밀리지않는데 결과는 충격입니다
이재도를 넘 버린듯
본인을 버린 팀, 견제도 안하니 분노의 질주일까요
이재도를 무시해서 버렸고
그 이재도한테
뚜까맞음
져도 쌈
이재도가 자존심 꽤나 상했을거 같네요
베테랑 괄시하고 쫒아내고 부메랑 맞은거죠 뭐 ㅋ
이관희,이재도,두경민,전성현..허일영까지 마찰이 있었네요. 각각의 사정은 있었지만 감독,코치들이 고분고분한 타입의 선수들 선호하는 분위기더군요
준비가 필요했는데 숙제를 다 못 했어요. 1번 문제를 윤원상으로 세모치고 다시 풀 시간도 양홍석,타마요 공존에 다 쏟다가 놓치고 2옵션은 선수 나왔을때 그냥 찍었다고 봅니다.
세개 다 틀리면서 수능 망친거죠.
어찌 내신은 1등급 받았는데
에릭의 기름손이 갤러웨이로 바꼈는데 결과는 마레이가 더 못쉬게 되었던..양홍석도 이번 계기로 변화된 모습으로 새로운 시즌에 봤으면 합니다
선수시절 스코어러 슈터였는데
코칭은 수비몰빵인게 이해가 안갑니다.
정규리그 1위팀이 3대떡 원사이드하게 탈락한거 최초 맞는거 같습니다
치욕이네요
억지든 뭐든 1승은 할줄 알았는데 충격입니다. 수비수비수비,포스트업 엔딩...내용도 결과못지않게 더 처참하네요
양준석선수 대신 나온 윤원상 선수는 오늘 자기 역할은 다 한거 같네요 ..생각보다 전 유기상선수가 이정도까지 인줄 몰랐네요 , 수비 , 3점은 잘하는줄 알지만, 리딩 패스를 너무 못해주네요
그리고 조상현감독이 소노(빅3말고)를 쉽게 본 느낌도 있고.. 엘지는 내년시즌이 중요하겠네요 양준석백업, 애매한 양홍석선수 어떻게 쓸지...
대학 레벨에서도 유기상의 경기운영능력은 좋은 점수 못받았는데 그게 프로에서 될리가..
한상혁과 더불어 윤원상의 수비도 오늘 너무 형편없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이재도는 마음 먹은대로 플레이를 했어요.
선수 구성이 폭망이었을때 부임해서 드래프트에 양홍석만 사줬습니다. 타마요란 복권 잘 살렸구요. 수비로 겨우 끌고 온건데 단기전에 공격력 부족은 내내 약점이었는데 이제 하나 사줘도 될 것 같습니다.
전 코칭 스텝들이 있는 자원에서 최선을 다해서 다른분들이 인정해주는 강팀이 된거라 단기전 비난은 과하긴 하지만 챔프가져야할 짐이죠.
다만 이제 재 신임 되었으니 혼자 이고 가겠다는 고집은 좀 꺽고 안정적인 수비 좀 포기하면서 도전을 해보면 좋겠습니다.
안 쓸 배태랑 정리하고 돈 좀 잘 써보죠.
양홍석은 반성 하고 스킬 트레이닝 받읍시다.
국내선수 가드라인에 보강은 필히 해야할거같습니다. 새 선수오면 감독과 마찰있었던 베테랑들 되돌아보고 선수위주의 전술도 맞춰주면 좋을듯싶습니다. 이관희,이재도,두경민,전성현,허일영..모두 이슈가 있었는데 두경민 케이스 제외하면 감독 에고도 보통은 아닌거 같은데 때론 부드러움도 가져보면 어떨지요.
그리고 말씀대로 팀 주축인 양홍석은 꼭 다시보기해서 뭔가를 느끼기를...
본인은 선수시절 수비의 롤이 미미했고 공격에 집중했는데 유기상에겐 어디까지 바랄것인가라는 의구심이드는 4강플옵이었습니다
위에 분 말씀대로 유기상은 퓨어슈터가 맞는 핏인데 양준석 빈자리로 오버핏이 발목을 잡아버렸던 시리즈였네요
글의 내용에 공감은 하는데, 이재도를 버렸다고 하기에는 윤원상, 한상혁의 수비력이 수준미달이네요. 5명이서 하는 수비인데, 이정현과 이재도를 전혀 제어하지 못합니다. 수준 차이가 ...
마레이에 가려서 제가 윤원상,한상혁 개인수비력을 흐리게봤나 봅니다. 이정현 수비는 모든팀이 어려워하지만 이재도 활약보면 결과론이지만 너무 아쉽습니다. 못막겠다는 수준이 아닌데 양준석이 빠지면서 밸런스가 깨진 탓인가보네요
변준형 사야죠.
좋은 선수긴하지만 짜여진 농구하는 엘지에서 선호하는 선수일지...알바노가 있지만 디비구성에 더 어울릴거 같기도 하구요
조상현 감독은 자신의 방식에 대해 자신감이 있었을 겁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2위, 챔피언전 우승, 올 해는 정규리그 1위를 일궈낸 방식이니 의문을 안 가졌겠지요. 플레이오프도 내 전략, 전술이 먹힐거라고 믿었을 것이고요.
여기서 배우면 더 성장하는 것이고 운 없다는 생각만 하면 여기서 머물겠지요.
정규리그와 플옵은 잘하는걸 하면서도 다른 무대인데 대처가 기민하지 못한게 패착인듯합니다. 2년전 kt와 4강 5차전에서 허무하게 20점 리드를 빼기던데 이번 시리즈에서도 같은 모습인게 의문이긴 했습니다. 어떤 프로세서인진 몰라도 바뀔 필요성을 느꼈을거라 생각합니다
단기전에서 마냥 무능했으면 저번시즌 우승 못했겠죠...
제목이 쎄서 그렇지 단기전 운영은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보이네요. 작년에도 3:0에서 3:3까지 잡힌 순간,5:5확률만드는...
멤버가 밀리는 싸움에서 단기전은 어쩔수없는 부분이지만 최소 비등/우위인데 의문입니다. 게다가 정규리그 승률이나 내용을 비교하자면 차이가 많이 있는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