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킬리안 음바페
구단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우며 한 시대를 지배한, PSG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이자 에이스.
2.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압도적인 존재감과 득점력으로 PSG의 프랑스 지배 시대를 열고 유럽의 강호로 도약시킨 상징적인 슈퍼스타.
3. 마르퀴뇨스
오랜 세월 수비의 중심이자 주장으로 팀을 이끌며 마침내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완성한 살아있는 전설.
4. 우스만 뎀벨레 — 폭발적 활약으로 PSG의 숙원이던 첫 챔스 우승을 이끌고 발롱도르까지 거머쥔 역사적 에이스.
5. 네이마르 주니오르
부상이란 아쉬움에도 압도적인 재능과 창조성으로 PSG 공격을 이끌며 구단 최초의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앞장 섬.
6. 에딘손 카바니 — 화려함보다 꾸준함과 헌신으로 수많은 골을 쌓으며 오래 팬들의 사랑을 받은 대표적인 스트라이커.
7. 사페트 수시치
뛰어난 기술과 창조적인 플레이로 1980년대 PSG를 이끌며 카타르 시대 이전 구단을 대표했던 최고의 플레이메이커.
8. 하이
주장과 에이스로 1990년대 황금기를 이끌며 유럽 무대 정상까지 경험한 구단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선수 중 하나.
9. 티아고 실바
세계 정상급 수비력과 리더십으로 오랫동안 PSG의 후방을 책임지며 프랑스 최강자로 군림한 시대의 기반을 세운 주장.
10. 앙헬 디 마리아
뛰어난 창조성과 꾸준한 공격포인트로 수많은 스타들을 연결하며 PSG의 황금기를 뒷받침한 최고의 조력자.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솔직히 저는 파리 하면 생각나는 선수는 요르카에프 입니다 ㅎㅎ 물론 최고의 선수는 아니었지만 아직도 파리 하면 요르카에프 부터 떠오릅니다.
누구나에게나 자신 마음 속의 선택이 있죠 ㅎㅎ
Psg하면 호나우지뉴 어린시절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뛴 기간이 너무 짧긴 하죠. 그리고 베라티가 어딘가에 들어가야 할것 같습니다. 어린 나이부터 파리에서 상당히 오랜 시간 뛰었고 그 기간내내 굉장히 높은 클래스를 유지했죠. 당시 챔스 성적이 조금 아쉬운걸 빼면 리그앙을 대표하는 미드필더였고 개인기량 고점, 트로피 갯수, 상징성 모두 psg내 상당히 상위권으로 생각합니다
베라티는 정말 고민하다가 안 넣었는데 말씀대로 들어가도 충분한 선수라고 봅니다 ㅎㅎ
전 즐라탄이요
충분히 가능하죠 ㅎㅎ
마르퀴뇨스는 낭만 가산점(?) 줘서 한 칸 더 올리고 싶습니다. 첫 빅이어 따고 그라운드에 엎어져 눈물 흘리던 장면이 참 찡했었죠.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ㅎㅎ
이강인은 못들어가나요?
무리데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