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챈들러 뮤리엘 빙내일은 정대세 명서현 커플의 장자 태주가 어린이집을 졸업하고 유치원에 입학하는 날부부는 여섯시간동안 태주가 처음 만난 친구에게 선물할 쿠키를 구웠다
태주에게 새 원복을 입혀보니 기분이 이상한 대세오늘을 추억하자며 사진을 찍는다첫 옹알이, 첫 배밀이, 발차기첫 아이의 지난 첫 순간들이 머릿속을 스친다대세는 또 한번 눈물겹다..?
태주의 새 선생님에게 드릴 편지를 쓰는 대세정갈한 자세
“태주 사용 설명서안녕하세요. 태주 아버지 정대세입니다. 태주를 큰 사랑으로 키워서 성격을 아니까,잘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 “(BGM : 신승훈 - I Believe)
“1. 입술을 물면 졸립다는 싸인이에요. “
“2. 자꾸 넘어져 앞 이가 약해지고 흔들거리고 있서요. 좀 조심해주면 고맙겠습니다. “
“3. 네살이 되었는데 아직도 오쥼을 마니 싸요. 고추를 만지면 화장실로 데려가주세요. 쉬를 하고싶은 싸인입니다. “
“4. 뽈은 던지는 게 아니라 차는 것이라고 가르쳤습니다. 선생님이 좀 골키퍼를 해주시면 고맙습니다. “
(5번부터는 일잘알 여시가 해석해줄거임)
따흑.. 따흐흑..(패널들 쟤 또 우냐며 자지러짐)
“부탁을 하나만 한다면은, 아빠 닮아서 몸은 튼튼하지만 마음은 약한 애기니까, 정말 사랑만 해주시면 고맙습니다.”대세 눈에서 흐르는 것은 눈물이 아니야.. 축구공이야..
“앞으로도 태주를 잘 부탁드립니다. 정대세. “존나 감성아빠... 그 많은 눈물 방울을 편지에 몇 개 떨어뜨렸다면 온 유치원에 태주 아빠는 울보라고 소문 낼 수 있었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 Believe - 신승훈Listen to I Believe - 신승훈 by AntiqueSoul #np on #SoundCloudsoundcloud.com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챈들러 뮤리엘 빙
첫댓글 아세상엨ㅋㅋㅌㅌㅋㅌㅋㅋㅋㅋ
아 대세 넘 좋아ㅜㅜㅠㅜㅠㅠㅠ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어린이집 알림장 와도 읽다가 울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감성적이야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
근데 글씨체 되게 의외...겁나 예쁨
ㄹㅇ
일본인이야..?
정대세 북한국적도 가지고있지않아?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웃겨 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 ㅋ ㅋ 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
아 그와중에 글씨체 폰트수준 존예
아 눈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물 진짜 많넼ㅋㅋㅋㅋㅋㅋ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고 진짜 정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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