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31일 열린
US오픈 첫 경기에서
앨런 아이버슨을 오마주한 패션을
선보이며 입장한 오사카 나오미
평소 자신의 정체성을 담은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오사카 나오미는
닉스의 우승으로 농구 열기가 뜨거운
뉴욕에서 열리는 대회인만큼 농구라는 상징을
담기를 바란 나이키의 제안에 따라
평소 좋아했던 아이버슨을 오마주한
패션을 선보인 것
다른 선수들도 유니폼에
농구를 상징하는 요소를 가미했는데,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세리나 윌리엄스는
보라색 농구 저지를 연상시키는 유니폼을,
아리나 사발렌카는 검은색 메시 드레스 안에
닉스의 상징색인 오렌지색 운동복을 매치하기도
첫댓글 이번 us오픈 중에나 끝나고 알카라즈 용품(트레비스캇)들이 나이키 드로우 예정이라던데 기대하고 있습니다.
와우 기대되네요 저는 실력이 비루하니 옷이라도 따라입어야겠어요
닉 키리오스가 선구자였군요.
와 아이버슨 간지는 세월이 흘러도 멋지네요.
오 멋지구리 하네요
아이버슨의 저 검은색 간지는 역대 최고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