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ncis4-14에피를 봤는데 기다린 보람대로 이번에피도 재미있네요...
특히 깁스와토니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데 극중에서 깁스와 토니는 아버지와
아들같은 사이죠.실제로 마크하몬과 마이클 웨덜리 둘 다 같이 드라마 한게 된걸
많이 좋아하던데 특히 마이클은 마크와 연기하는걸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자기는
행운아라고 이야기하고 마크도 마이클이 정말 훌륭한 연기자라고 극찬하던데
이런면은 정말 보기좋죠.할리우드가 가식도 많고.빈말도 많이하고.의례적으로
그냥 좋은이야기 하고 그러는거 많은데 두사람은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것
같아 더 좋네요.그래서 ncis가 더 가족적인 분위기라 생각이 들어요...
마크하몬도 마이클 웨덜리도 두사람다 연기를 너무 잘 하는 사람이라 ncis가
좋아요. 외국배우라고 다 연기를 잘 한는건 아니거던요....
ncis가 언제까지 할지 모르지만 좋은 두 배우 연기하는거 볼수 있어서
즐거웠고 두사람 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 하면 좋겠네요......
첫댓글맞아여~!!"미드 인사이드"란 프로그램보니 마이클이 NCIS 출연결심을 한건 마크하몬과 벨리사리오때문이라고 하드라고요. 마이클은 전에부터 마크하몬이 좋은 배우라는걸 알고있었고 벨리사리오씨도 마이클이 좋아했었던 드라마를 많이 제작한 제작자라 출연하게 되었다고..마크하몬은 첨에 마이클 웨덜리란 배우를 잘 몰랐었는데 같이 출연하면서 알게되었다고 좋은 배우..라고 칭찬해주더라고요^^
첫댓글 맞아여~!!"미드 인사이드"란 프로그램보니 마이클이 NCIS 출연결심을 한건 마크하몬과 벨리사리오때문이라고 하드라고요. 마이클은 전에부터 마크하몬이 좋은 배우라는걸 알고있었고 벨리사리오씨도 마이클이 좋아했었던 드라마를 많이 제작한 제작자라 출연하게 되었다고..마크하몬은 첨에 마이클 웨덜리란 배우를 잘 몰랐었는데 같이 출연하면서 알게되었다고 좋은 배우..라고 칭찬해주더라고요^^
둘이가 서로 좋아한다니 넘 좋네요~~~ ㅎㅎㅎㅎ 4-14는 어떤 내용일까요?? 이번 설때나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