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외 정사설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축구스타 데 이비드 베컴(레알 마드리드)이 속죄의 의미로 부인 빅토리아에 100만파운드(한화 20 억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할 예정이다.
17일(한국시간) 영국 대중지 `더선'에 따르면 베컴은 친구인 가수 엘튼 존의 권 유에 따라 750캐럿의 핑크 다이아몬드 반지를 100만파운드에 구입해 30세 생일을 맞 는 부인 빅토리아에게 전달한다.
베컴은 이번 주말 스페인리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을 끝낸 뒤 빅토리아를 만 나 생일을 축하하면서 런던 고급보석상점 `아스프레이'에서 구입한 이 반지를 건넬 계획이다.
그의 이같은 거액의 선물은 최근 불거진 불륜설로 심기가 불편한 빅토리아의 마 음을 달래는 데는 값비싼 보석만 한게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베컴의 측근은 "핑크 다이아몬드는 가장 비싼 명품이라 구입에 거액을 썼겠지만 베컴은 빅토리아를 위해서는 돈이 아깝지 않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베컴의 친구도 "그는 세상에서 가장 비싼 다이아몬드를 원했다"며 "베컴은 다이아몬드처럼 우리의 결혼 생활도 영원하다는 메시지를 빅토리아에게 보내려했다" 고 말했다.
한편 빅토리아는 이미 12만파운드(2억5천만원)에 달하는 약혼반지 등 여러 개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갖고 있다.
와우 ㅡ 20억짜리반지라늬 ;;
여러분 ㅡ 배컴만치 돈많이 벌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도울줄 아는
멋즨 마음을 가집시다 ㅡ
20억짜리 반지만 사지말구용 ^^
(쩝 ㅡ 구경이라도 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