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티 벵골스와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나온 자말 헤인즈의
39야드 터치다운 러쉬
저 선수는 어떤선수일까..하고 검색을 해봤는데..
...어라??
좀 더 찾아보니 러닝백 포지션이 당장 급하지도 않았고,
170cm라는 신체조건이 주는 한계도 있었던 모양이네요.
동일하게 언드래프티로 계약했던 Kentrel Bullock이라는 선수는
프랙티스 스쿼드에나마 남았던데... 이 선수는 키가 178cm였던..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슈팅라이크종수
첫댓글 와 진짜 대단하네요ㄷㄷㄷ
신체능력 더하기 순간판단력! 엄청나네요.
죠지아 테크 있던 친구군요, 올해 개막 정규 로스터에 못 들어갈거라는 예상이네요 현재…이런 괴물 같은 선수들도 살아남기 힘든 NFL 바닥
러닝백 괴물들은 해마다 나오네요ㅋㅋㅋ
전생에 기름장어였나
메시 생각나네요.
첫댓글 와 진짜 대단하네요ㄷㄷㄷ
신체능력 더하기 순간판단력! 엄청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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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백 괴물들은 해마다 나오네요ㅋㅋㅋ
전생에 기름장어였나
메시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