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대만과 일본에 모두 패배하면서 중국전 2연승으로 얻은 이점을 모두 잃었다. 1라운드 통과도 이제는 장담할 수 없다.
이러한 상황 속, 김태술 어드바이저는 일본전을 끝으로 대표팀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농구협회 관계자는 “김태술 어드바이저는 지난 일본전을 끝으로 대표팀을 떠났다. 사실 어드바이저라는 개념 자체가 감독, 코치처럼 정확한 계약 기간이 있는 건 아니다. 김태술 어드바이저는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추천한 것이다. 확실한 건 현재 대표팀을 떠난 상태, 다음 예선에 함께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그동안 김태술 어드바이저 합류 관련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 가지 확실했던 건 2027 FIBA 카타르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일정을 모두 함께하기로 했다는 것. 그렇기에 1라운드도 끝나지 않은 지금, 대표팀을 떠난 건 쉽게 이해하기 힘든 일이다.
대한민국농구협회 관계자는 “김태술 어드바이저가 대표팀 동행을 마무리한 건 마줄스 감독, 김성철 코치의 뜻이었다”고 말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앞으로 새로운 어드바이저를 영입할지 고민하고 있다. 그들은 최근까지 국가대표를 경험, 선수들의 정신적지주가 될 수 있거나 선배로서 조언할 수 있는 사람을 어드바이저의 기준으로 세웠다.
솔직히 6년주기설의 해당자인지도 안느껴져요 플레이의 번뜩임도 못 느꼈고 그냥 롱2만 잘하는 샘카셀 정도? 이건 제가 농알못이라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경기내 영향력도 다른 레전드포가들에 비해 그리 크지 않아 보였던게 인삼멤버들이 워낙 강력했잖아요 김태술보다는 박찬희나 이정현 오세근의 지배력을 느낀 순간들이 더 많았습니다
첫댓글 날라리 농구로 챔결까지~
김태술 보단 경향위가 대체 무슨 생각이었는지 궁금합니다 ㅡㅡ
경향위원장이 유재학이잖아요. 놀고있는 김태술 자리 하나 챙겨줬던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영향력은 별로 없었을 것 같은데... 어드바이저가 영향력이 있었대도 문제고
Nba는 다 날라리 농구하고있단다
김태술은 크블에서 메인포가로 우승해봐서 그런가
곤조 꽤 있네요
솔직히 6년주기설의 해당자인지도
안느껴져요 플레이의 번뜩임도 못
느꼈고 그냥 롱2만 잘하는 샘카셀
정도? 이건 제가 농알못이라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경기내 영향력도 다른
레전드포가들에 비해 그리 크지 않아
보였던게 인삼멤버들이 워낙 강력했잖아요
김태술보다는 박찬희나 이정현 오세근의
지배력을 느낀 순간들이 더 많았습니다
이제는 예전처럼 감독 선수 수직관계는 신뢰도 얻기 힘들고 팀케미도 망치게 되죠. 젊은 감독이라 소통하는 팀을 만들겠다 했는데 저런 말도 했군요
연대시절 통통튀던 다재다능함을 프로와서 많이 잃어버렸죠. 벌크업, 어깨부상이 한몫한듯 합니다.
다른건 몰라도 벌크업은 김태술의 경쟁력을 올려준 힘이었습니다. 잦은 장염으로 그게 빨리 빠져서 문제였지
담경기 이정현 경기력 좋으면 김태술 입김+디버프토템 인정인건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