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6 오리온
가드 : 한호빈, 이현민, 조 잭슨, 정재홍, 김강선
포워드 : 김동욱, 문태종, 허일영, 최진수, 이승현, 헤인즈
센터 : 장재석
25-26 소노
가드 : 이정현, 이재도, 김진유, 조은후
포워드 : 최승욱, 임동섭, 이근준, 켐바오, 정희재
센터 : 나이트, 강지훈, 이기디우스
15-16에는 2,3쿼터 외국인 2명 출전이었는데,
두명 출전할때랑 올시즌처럼 전쿼터 1명 출전할때랑
둘다 상관없이 걍 오리온이 바를까요? 뎁스에서 차이가 넘사수준인가요?
10년간 농구변화 차이도 있고, 감독차이도 좀 있지 않나 싶기도 한데
7전4승 파이널에서 만났다하면 어떻게 보시나요?
이정현이 조잭슨말곤 다 털거 같은데. 조 잭슨한테는 쉽지 않아보이고,
나이트vs헤인즈도 궁금하고, 켐바오 상대하는 오리온 포워드진도 궁금하네요.
만약 15-16처럼 2,3쿼터 2인 외국인 동시출전이면 주로 뛸 라인업이
잭슨-김동욱-문태종-헤인즈-이승현
vs
이정현-켐바오-임동섭(최승욱)-나이트-이기디우스 겠네요
첫댓글 결승전 조잭슨은 역대급 ㄷㄷㄷ
근데 막상 당시 4강 모비스전 1,2차전은 1점차, 3점차 신승이었죠
소노는 일단 우승부터 하고 와야죠.
그렇긴 하죠 ㅎㅎ
오리온 뎁스와 밸런스가 너무 넘사로 보여요.. 제가 어지간하면 과거팀 이긴다는 선택을 거의 안하는데 이건 너무
근데 막상 당시 4강 모비스전 1,2차전은 1점차, 3점차 신승이라. 막 전경기 압도한단 급은 아니었어서
오리온이 국내-외국인 선수 모두 멤버가 두루좋네요.
조잭슨, 헤인즈에 문태종
김동욱, 허일영, 최진수,이승현, 장재석까지...
가드도 이현민, 한호빈, 김강선이면 이정현한테 마냥 압살당하진 않을거같네요
뎁스는 오리온인데, 지금 소노 멤버나 전술,전력도 좋아서. 진짜 한번 보고싶네요
비교불가
그정도까진가요?
그당시 오리온은 KBL과거현재역사 통틀어서 포워드진은 역대라고봐서 허일영.최진수가 백업일정도였죠. 게다가 조잭슨이 나오면 어우 ㄷㄷㄷ 현소노 용병슬롯에 이기디우스대신 전성기 크리스폴정도 데려와야 밸런스맞출거같은데요
에이 크리스폴 오면 소노 스윕이죠. 지금 소노에 전성기 크리스폴이면
전성기 크리스폴까지는 좀..ㅎ
@벌써벗은 임금님 그럼 현기량의 크리스폴이면 얼추 맞을까요?
@빼어난복 인삼시절 사익스 데려다놓으면 좀 할만할까 모르겠네요 ㅋ
단신 선수 최고봉이 조잭슨입니다. 에밋, 피터슨 등보다 훨 나았어요. 특히 플옵에서 압도적이었죠
피터슨은 여기 낄 레벨이... 사익스나 크레익이면 몰라도
@Unsung Peter Pan 아 사익스를 적는다는게 잘못해서 피터슨을 적었네요ㅋㅋ
개인적으로 이정현을 수비하는 최진수 매치업이 궁금하네요. 6강 모비스때 양동근수비를 너무 잘해줘서 지금 이정현과의 매치업이 궁금하네요
그 시절 최진수는 어떻게 될지 궁금한데 신인때는 이정현이 가지고 놀았습니다.
KCC가 올라와 결승에서 붙는다면 예상해볼 수 있겠죠. 오리온의 강점이 뎁스와 빅윙인데 소노가 딱 부족한게 그부분이니 쉽지 않아보입니다.
어찌어찌 비슷하게 가도 2옵션이 이기디우스 vs 헤인즈
저 매치업이이면 이기디우스vs이승현, 나이트vs헤인즈, 이정현vs조잭슨이 되겠네요. 굉장히 재밌을거 같아요. 2020년대 초반부터 립스루 규정이 생겨서 헤인즈의 자삥의 위력이 반토막 날텐데 나이트 상대로 어떨지..
10년전 kcc는 전태풍, 하승진, 에밋빼고 뎁스는 처참했죠. 이 3명으로 정규우승과 결승간 것도 대단한겁니다
저 포워드진은 진짜 숨이 막히네요.
지금 조은후, 박종하 역할을 김도수, 전정규가 했다고 봐야죠
뎁스부터 차이가 크다 생각합니다
뎁스 차이부터 외국인 선수들 차이가 크네요
잭슨 김동욱 문태종 헤인즈 이승현 ㄷㄷㄷ 슈퍼팀이네요 농구도사가 몇명이야
감독도 추일승 감독이라... 쉽지않아보입니다
이번 플옵때 슛감이 엄청 좋은 편이니 1경기 정도는 잡을것같아요 저당시 오리온은 포워드라인이 너무 사기였죠 포워드중 제일 약해 보이는 최진수 조차 저당시엔 양동근까지 괴롭히던 시절이었으니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풍부한 포워드를 감당하기엔 소노가 힘들어보여요
토니메디슨 시절부터 지금의 고양소노 까지 팬인데 경기는 오리온 낭만은 소노가 우세일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