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챔피언 결정전 3차전과 4차전의 개최 시기가 살짝 달라졌다. KBL의 챔피언 결정전은 보통 이틀에 1경기씩 이뤄지나, 소노와 KCC는 3차전과 4차전을 이틀 연달아 소화해야 한다. KCC가 해당 내용을 공문으로 보냈고, 상대 팀인 소노가 합의 공문을 KBL에 보냈다.
KCC 관계자는 “전국소년체전 개막식이 5월 12일에 열린다. 5월 11일에는 무대를 설치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5월 11일에는 사직실내체육관을 사용할 수 없다”라며 이유를 전했다. 그리고 “5월 13일 이후에는 체육관을 쓸 수 있다. 6차전이 개최될 경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할 수 있다”라며 6차전 관련 내용을 덧붙였다.
첫댓글 이건 소노가 좋아보이는데
아 진짜 구단이 체육관 좀 소유할 수 있게 해주라
농구를 주중 두 경기를 치르고 주말 백투백을 하는게 말이 되나
연달아서 하면 홈이라고 하지만 주전의존도가 심한 kcc가 불리해보이는데 체력 떨어지면 생기는 부상 조심해야겠네요. 5차전을 2일 쉬고 하는것도 변수겠어요
안녕하세요 미래에서 왔습니다 소노가 우승하네요
단순 백투백이 아니고 일주일에 4경기에 고양에서 부산 이동까지 감안하면…
엥?;;;
주5일제도 아니고ㅠ
빡시다
연전이 토일 주말이라 티켓 판매에는 좀 호재려나ㅎ
주말 두경기라 방문팬 입장에선 좋을듯
4차전은 경기력이 상당히 떨어질듯
서울 온김에 결승 보고 싶은데
티켓 예매 오픈 언제 열리려나ㅜㅜ
일반예매기준으로 1차전은 5월 2일 13시, 2차전은 5월 4일 13시에 예매오픈인 것 같아요
@카이리무빙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