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스턴은 미국 건국 200년의 역사를 오래도록 간직하고 있는
문화의 중심지이다.
진보적 사상과 보수적인 생활,
활기찬 현대적 도시와 조용하고 차분한 고도가
공존하는 독특한 색깔의 도시,

이 관광버스를....소개합니다!
이 관광버스의 특징은
도시를 구경하다가
호수나 바다를 만나면,
양 옆으로 배의 갈퀴(?) 같은 것이 나와서
버스가 보트가 됩니다
마음대로 물속으로 들어가기도 합니다

그 유명한 크리스챤 사이언스 건물입니다
인공 호수를 만들어 마치 호수위에 건물이 있는 것 같았어요

출렁 출렁 물결치는 모습의 호수위로 건물이 서 있어
참 아름다웠어요

그 옛날 미국 개척시대의 마차도 있었고...

누가 보거나 말거나..ㅎㅎ

담소하는 모습도 좋았고

노천 카페가 많이 있었어요

온갖 볼거리들이 많은
Quincy Market를 가다
정말 흥미로운 곳

7월 4일이 독립기념일인 터라
분위기는 축제..같더군요

보스톤은 ...
1630년, 800명의 영국 청교도가 이주해 보스턴항 지역에 청교도 사회를 형성하였고
미국 독립전쟁후 조선업과 도시 무역의 발전하여 전후 보스턴 경제 기반을 강화했다.
보스턴항은 세계에서 손꼽힐 만큼 좋은 입지조건을 가진 항구로 현재도
보스턴의 중요한 수입원으로 뒷받침 하고 있다.

또한 하버드대학,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보스턴대학,
터프트 등의 명문교들이 소재하고 있는
미국 최고 교육의 대학도시이기도 하다.
인구는 80만명, 면적 75. 2㎢. 그레이터 보스턴(GREATER BOSTON)이라
불리는 근교를 포함하면 300만명정도로 추정된다.

젊은 청년들이 나와서 묘기를 부리는 데
참 재미있었어요.
함깨 웃고
때론 실수를 하여 넘어지면 박수를 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았지요

멀리서 멋진 연주음악이 들리기도 하고..

갈 길이 바빠서
더 볼수도 없고...
저 청년의 묘기가
과연 성공했는지..?
지금도 궁금하네요

7월4일 롱위크 엔드를 맞이하여
뉴 햄퓨셔를 가는 길에 잠시 보스톤에서 내렸습니다.
점심식사를 한 후
자동차로 보스톤 시내를 돌며
그 풍경을 담았습니다.
미국 독립의 기초를 만들었던
미국 동부의 메카라 불리우는 미국의 혼이 서려있는 도시
아름다운 보스톤(Boston/masschuset주에 위치 ) 입니다

보스톤은 이민자들이 많지 않아서
유럽의 어느 도시를 걷는 기분같았습니다
지나는 사람들 얼굴 모습까지도
영국인 같았고
영국 이민의 후손인터라
영국의 런던과 아주 닮은 도시입니다
뉴욕시내 맨하튼과는
또 다른 모습의 도시입니다

여행이란 ?
{여}... 여기저기를,
{행}... 행복하게 다니며 보는 것이라고 하네요 ㅎㅎ
글/ 신디
첫댓글 미국에서 온 저를 많이 사랑주시고 등업도 해주시고 고마워요
신디님! 인공호수가 건물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네요 ^^ 노천카페와 거리의 묘기공연도 자유로운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군요 ... 수고하셨어요 신디님 ~~
정말 반갑습니다 하루종일 저기서 놀아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ㅎㅎ 고마워요
멋진 보스톤의 거리풍경과 음악이 넘 잘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