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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마줄스의 ‘불법 과외’? 구단도 모르게 대표팀 선수 차출…정식 절차 없이 개인 연락,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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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협회는 뒤늦게 공문을 보냈다고 합니다.마줄스 감독이 플옵 탈락한 선수들 위주로개인 연락을 돌려 훈련을 진행했고,선수들도 자율적으로 참여했다는 얘긴데...절차적으로 문제가 있는건 분명합니다.더욱이 지금은 구단들도 60일 동안훈련 금지 기간을 보내고 있다고 하니까요.그런데 불법과외, 비밀훈련과 같은 워딩은너무 자극적이네요.
첫댓글 기사 내용은 일부만 발췌했으니 전문을 보고 판단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마줄스 감독이 의욕이 넘쳐서 절차상으로 문제를 일으킨건 맞는데 말씀대로 불법과외 워딩은 진짜 ㅋㅋㅋㅋㅋ민준구 기자답네요
어제 이류농구에서는 안터뜨리고 참았나보네요
@풀코트프레스 근데 부른 선수들 면면을 보니 신승민은 안불러도 될 것 같은데 계속 부르네요 ㅎㅎ
@카이리무빙 일단 마줄스의 어장에 있으니 ^^
@풀코트프레스 이류농구에서 먼저 얘기하고 기사 올린다고 얘기했어요. 불법과외 워딩도 어제 미리 예고했습니다.
@환상의 식스맨 그랬군요. 유튜브 워딩 그대로 기사로 올렸나보네요.
@풀코트프레스 기사에 불법과외라고 썼다고 어제 방송에서 얘기했어요.
별거도 아니구만 오버가 왜이렇게 심한지. 과외든 뭐든 열정갖고 노력하는 모습 오히려 보기좋네요
절차상 문제는 있어보이는데 다른쪽 얘기도 들어보고 싶네요. 민준구 기자가 하도 자극적으로 올려놔서 더 신뢰가 안간다는...
그런데 열정이 넘쳐도 방법이 너무 잘못된거 같습니다. 대표팀 감독이 부르면 안갈 선수가 있는지? 그리고 미리 뽑는듯한 뉘앙스도 있을 수 있고.단순 개인의 스킬 트레이닝도 아니고국가대표의 감독입니다. 앞으로 이런일은 절대 없어야한다고봅니다.
맞습니다. 꼬집어야 할 문제가 맞습니다. 농협에 중간에서 잘못 대처하기도 했고요. 다만, 기자의 워딩이 너무 과해서(이게 기사인지 블로그인지...) 자세한 내용을 더 알고 싶네요
절차상의 문제가 얼마나 대단한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이규태의 경유 구단에서 먼저 요청했다는걸 보면 함구하면서 대단히 비밀리에 진행된 것도 아닌듯 하고, 저는 나쁘지 않아보이네요.절차상의 문제가 얼마나 대단한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문제가 있는 부분은 꼬집을 필요가 있지만 기사에 담긴 감정과 의도가 너무 과하네요. 무슨 불법 비리라도 저지른 냥...
좋아!!! 이대로 가즈아!!!
저도 마냥 나쁘다고 생각이 들진 않습니다. 최소한 열의는 있다는거 아닐까요?근데 원래부터 안좋아했지만 민준구 기자 워딩은 참 대단하네요 기자라는 사람이 맨날 극단적으로 언급하는게 민준구 기자 답다는 생각입니다.많지도 않은 농구팬중에 본인을 신뢰하지않는 사람도 있다는걸 알았으면 합니다.맨날 누가 전승하니 마니 무조건이니 너무 애같아요
유튜브야 흘려듣고 재미라고 생각하면 그만이지만(그것도 사안에 따라 작작 좀!) 기사는 정제가 돼야 할텐데 이건 불순물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네요
심지어 하윤기, 이두원은 현재 부상 중인 선수들이다. 대표팀의 수장이 선수들의 몸 상태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 파악 없이 개인 연락을 했다는 것만으로도 자격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일이다어제 방송이나 이 내용을 보시면 이해는 됩니다.자극적인 워딩은 거르더라도 KT 입장에선 짜증나겠죠.
지적할만한 사항이지만 기사를 좀 정제해서 올렸어도 좋았을 것 같네요.
마줄스 감독이 부상중인 선수들을 뛰고 점프하게하거나 실전훈련을 시킬정도로 무능하다고는 믿고싶지않네요(진짜로 그랬다면 심각한거고요 ㅠㅠ)서서 지시하는 전술적인 움직임이나 비디오미팅한 걸로 믿고싶네요
@카이리무빙 일단은 부상선수에게 연락한 것만으로 몸상태를 몰랐다고 단언할 수도 없고 말이죠.
@풀코트프레스 그렇죠. 선수들 훈련에 불렀다고 부상 상태도 체크안하는 바보로 만들어버리네요. 물론 구단들은 공문도 안왔는데 개인적으로 훈련을 부르면 부상에 조마조마하는것은 이해가 되고요.
구단에 이야기를 안했을거 같진 않은데
보통은 구단 성적에 따라 60일 정도 휴식기간을 두는걸로 아는데, 감독이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훈련하는거면 구단 입장에서는 호의적으로 볼 수 없겠죠! 훈련하다가 부상이라도 당할수도 있으니까요 절차대로 진행됐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선수들이 구단에 전달해서 컨펌은 된게 아닌가 하는데 앞으로는 필요한 절차늘 미리 잘했으면 하네요.화이팅입니다.
국농은 좀 훈련좀 마니 시켜야됨
좀 시스템을 만들어서 탈락 선수들 조기소집 훈련 컨디셔닝 지원 뭐 이런거 하면 좋을텐데 일 처리를 어떻게 하길래 이런일이...
절차상 문제 같네요. 감독이 독단적으로 행동하진 않았을 것 같고 협회랑 논의해서 진행했을듯 싶은데, 비시즌이니 구단에 공식 요청하는걸 협회가 늦장부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감독이 부상 선수를 모를까요. 부상 회복 상황이나 컨디션 등을 확인하려 했던거겠죠.
마줄스는 협회에 “선수들은 내가 개인적으로 따로 연락할테니 이러한 훈련이 있다고 각 구단에 공문 좀 보내달라”까지 하고당연히 공문이 갔겠지 생각하고 일을 진행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좀 일찍 알아챈 삼성은 이규태도 훈련에 끼워달라고 한거 같고요
이러다 다음 시즌에 케이티가 꼴찌하면 책임지실겁니까?!
첫댓글 기사 내용은 일부만 발췌했으니 전문을 보고 판단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마줄스 감독이 의욕이 넘쳐서 절차상으로 문제를 일으킨건 맞는데 말씀대로 불법과외 워딩은 진짜 ㅋㅋㅋㅋㅋ민준구 기자답네요
어제 이류농구에서는 안터뜨리고 참았나보네요
@풀코트프레스 근데 부른 선수들 면면을 보니 신승민은 안불러도 될 것 같은데 계속 부르네요 ㅎㅎ
@카이리무빙 일단 마줄스의 어장에 있으니 ^^
@풀코트프레스 이류농구에서 먼저 얘기하고 기사 올린다고 얘기했어요. 불법과외 워딩도 어제 미리 예고했습니다.
@환상의 식스맨 그랬군요. 유튜브 워딩 그대로 기사로 올렸나보네요.
@풀코트프레스 기사에 불법과외라고 썼다고 어제 방송에서 얘기했어요.
별거도 아니구만 오버가 왜이렇게 심한지. 과외든 뭐든 열정갖고 노력하는 모습 오히려 보기좋네요
절차상 문제는 있어보이는데 다른쪽 얘기도 들어보고 싶네요. 민준구 기자가 하도 자극적으로 올려놔서 더 신뢰가 안간다는...
그런데 열정이 넘쳐도 방법이 너무 잘못된거 같습니다. 대표팀 감독이 부르면 안갈 선수가 있는지? 그리고 미리 뽑는듯한 뉘앙스도 있을 수 있고.
단순 개인의 스킬 트레이닝도 아니고
국가대표의 감독입니다. 앞으로 이런일은 절대 없어야한다고봅니다.
맞습니다. 꼬집어야 할 문제가 맞습니다. 농협에 중간에서 잘못 대처하기도 했고요. 다만, 기자의 워딩이 너무 과해서(이게 기사인지 블로그인지...) 자세한 내용을 더 알고 싶네요
절차상의 문제가 얼마나 대단한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이규태의 경유 구단에서 먼저 요청했다는걸 보면 함구하면서 대단히 비밀리에 진행된 것도 아닌듯 하고, 저는 나쁘지 않아보이네요.
절차상의 문제가 얼마나 대단한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문제가 있는 부분은 꼬집을 필요가 있지만 기사에 담긴 감정과 의도가 너무 과하네요. 무슨 불법 비리라도 저지른 냥...
좋아!!! 이대로 가즈아!!!
저도 마냥 나쁘다고 생각이 들진 않습니다. 최소한 열의는 있다는거 아닐까요?
근데 원래부터 안좋아했지만 민준구 기자 워딩은 참 대단하네요 기자라는 사람이 맨날 극단적으로 언급하는게 민준구 기자 답다는 생각입니다.
많지도 않은 농구팬중에 본인을 신뢰하지않는 사람도 있다는걸 알았으면 합니다.
맨날 누가 전승하니 마니 무조건이니 너무 애같아요
유튜브야 흘려듣고 재미라고 생각하면 그만이지만(그것도 사안에 따라 작작 좀!) 기사는 정제가 돼야 할텐데 이건 불순물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네요
심지어 하윤기, 이두원은 현재 부상 중인 선수들이다. 대표팀의 수장이 선수들의 몸 상태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 파악 없이 개인 연락을 했다는 것만으로도 자격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일이다
어제 방송이나 이 내용을 보시면 이해는 됩니다.
자극적인 워딩은 거르더라도 KT 입장에선 짜증나겠죠.
지적할만한 사항이지만 기사를 좀 정제해서 올렸어도 좋았을 것 같네요.
마줄스 감독이 부상중인 선수들을 뛰고 점프하게하거나 실전훈련을 시킬정도로 무능하다고는 믿고싶지않네요(진짜로 그랬다면 심각한거고요 ㅠㅠ)서서 지시하는 전술적인 움직임이나 비디오미팅한 걸로 믿고싶네요
@카이리무빙 일단은 부상선수에게 연락한 것만으로 몸상태를 몰랐다고 단언할 수도 없고 말이죠.
@풀코트프레스 그렇죠. 선수들 훈련에 불렀다고 부상 상태도 체크안하는 바보로 만들어버리네요. 물론 구단들은 공문도 안왔는데 개인적으로 훈련을 부르면 부상에 조마조마하는것은 이해가 되고요.
구단에 이야기를 안했을거 같진 않은데
보통은 구단 성적에 따라 60일 정도 휴식기간을 두는걸로 아는데, 감독이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훈련하는거면 구단 입장에서는 호의적으로 볼 수 없겠죠! 훈련하다가 부상이라도 당할수도 있으니까요 절차대로 진행됐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선수들이 구단에 전달해서 컨펌은 된게 아닌가 하는데 앞으로는 필요한 절차늘 미리 잘했으면 하네요.
화이팅입니다.
국농은 좀 훈련좀 마니 시켜야됨
좀 시스템을 만들어서 탈락 선수들 조기소집 훈련 컨디셔닝 지원 뭐 이런거 하면 좋을텐데 일 처리를 어떻게 하길래 이런일이...
절차상 문제 같네요. 감독이 독단적으로 행동하진 않았을 것 같고 협회랑 논의해서 진행했을듯 싶은데, 비시즌이니 구단에 공식 요청하는걸 협회가 늦장부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감독이 부상 선수를 모를까요. 부상 회복 상황이나 컨디션 등을 확인하려 했던거겠죠.
마줄스는 협회에 “선수들은 내가 개인적으로 따로 연락할테니 이러한 훈련이 있다고 각 구단에 공문 좀 보내달라”까지 하고
당연히 공문이 갔겠지 생각하고 일을 진행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좀 일찍 알아챈 삼성은 이규태도 훈련에 끼워달라고 한거 같고요
이러다 다음 시즌에 케이티가 꼴찌하면 책임지실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