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항목중에 다른 부분은 그럭저럭 쓴것 같은데...
자신의 역량 부분에서 병맛으로 쓰고 말았습니다.
일단 제출은 했고 8시까지 수정이 가능하다고 했지만... 이미 힘이 풀려 떨리는 손은 주체가 되지 않고 그나마 남아 있던 스팀팩인 담배마저 돛대를 불사르며 재로 화하고 있군요....
아.... 사랑하는 나의 돛대는 가지만... 힘빠져 풀린 몸은 추스릴 수가 없군요...
아직까지 수정할 사항이 남아있는 여러분들도 잠깐이지만 휴식을 취하시고 마음의 안정을 취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건승하세요!!
첫댓글 아 마음에 확 와닿는 이야기 입니다. ㅠㅜ 저 역시 계속 뚫어져라 보고있는데 이젠 어딜 칼질해야 할지 가물가물.. 갑자기 첨부터 쓰고 싶어지는 마음을 간신히 잡아봅니다.
포털에서 IT관련 뉴스들을 둘러보다가 전에 생각하고 있던 문제들이랑 맞아 떨어 지는게 있더군요.. 이런 방법으로도 소재를 얻어 보시는게 좋을듯 해요^^
네~ 수고 하셨습니다 lg전자 이력서를 달리고 패밀리 1시간보고 또다시 cns이력서를 밤새워 달릴 예정인 1인입니다. 모두 승리합시다!
우... SK, LG전자 에서 긴글 적다가 CNS 짧은 글에 적응하려니.... 또 현기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