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받는 코리아반도체조명 기업, 재조명 받은 유영숙 회장...2026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LED조명기술혁신부문 대상수상
대통령상 수상 쾌거에 이어 빛난
사회발전대상에 자랑스러운 명예
독보적 기술 품질로 기술력 인정
서비스품질제공 브랜드 발전기여
한국인 기브 랜드로 주어지는 상
또 해냈다. 또 빛났다. 또 보여줬다.
"당신이 대한민국 사회발전의 미래입니다."
또 빛났다. 한국 조명업계의 쾌거와 함께 조명 받는 마이다이스 손 유영숙 코리아반도체조명 회장이 대통령상에 이어 ‘2026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전자부문에서 대상’ 의 영예를 안았다.
역시 그였다.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 중 하나로 꼽히는 시상식에서 전 국민이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조명기구업체의 저력을 과시한 순간이었다. 그리고 그 영광의 순간을 함께한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코리아반도체조명 유영숙 회장이었다. 그는 조명부문에서 인지도를 얻어 다시 주목받는 등의 한국 언론으로부터 집중 조명을 받을 만큼, 이번 사회발전대상시상식위원회에서 또다시 유영숙 회장이 거론되며 세간의 이목은 유영숙 회장에게 집중됐다. 도대체 누구 길래 이렇듯 내로라는 거장들이 공로와 수상의 영광을 돌리는지 궁금증이 쏟아진 것이다.
‘창조를 잇다. 미래를 열다.’ 조명의 창조적인 신기술이 기회.창출.지속 가능성.혁신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꾼다는 신념으로 조명이라는 신기술로 미래를 향한 문을 연 유영숙 회장은 손대는 것마다 성공을 거두는 마이다이스 손처럼 각종 수상을 했다. 그는 미래를 여는 조명 기술, 아직 개발과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코리아반도체조명은 실용적인 기술, 연구를 계속 수행하고 있다.
시상식은 관악구청 인터넷방송 이승희 아나운서 사회로 송인오 성악가 오프닝으로 1부 공식행사와 2부 기념촬영, 시상식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행사는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시상식위원회’ 가 주최하고 ‘한국언론인협회, 선데이뉴스신문, 월간선데이뉴스’ 가 주관한 행사로 6월 26일(금), 오후 2시 30분부터 ‘한국프레스센터(20층) 프레스클럽’ 에서 개최됐으며, 이번 행사에 류관섭 한국언론인협회 회장을 비롯해 김형봉 한국언론인협회 고문, 이홍재 한국언론인협 고문, 박정순 월간선데이뉴스 사장, 이창열 월드방송 대표이사. 이기정 국민통합시민연대 의장, 이계춘 위스콘신대학 한국AMP 주임교수, 그리고 양강용 광주전남시도민회장 및 여성회 임원 등 수상자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김형봉 한국언론협회 고문 개회사, 이홍재 한국언론연합 고문의 대회사, 류관섭 한국언론협회 회장 축사, 이계춘 위스콘신대학 한국AMP 주임교수의 심사평에 이어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사회발전대상은 남다른 전략과 운영 방식으로 소비자의 관점에서 높은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여 브랜드 발전에 이바지한 기업을 선정하고, 각 분야와 업종에 맞는 심사를 통해 한국인 기브랜드로 주어지는 상이다.
시상은 법률, 쇼핑몰, 스포츠, 애견, 종합병원, 전문병의원, 한방병원, 제약 및 바이오, 유아 및 아동, 교육, 숙박 및 관광, 여행, 건축, 기계 및 전자, 친환경, IT, 유통, 미용, 의료기기, 대학병원, 공공기관 및 기업, 지방자치단체, 교육지원, 기타 등 미래 발전에 공헌한 유능하고 존경받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을 ▲정치발전부문 ▲지방의회.국방안보부문 ▲치안.소방부문 ▲경제발전부문 ▲문화예술공로부문 ▲기업경제발전부문 ▲사회발전공헌부문 등에서 시상을 했다.
수상자에게는 ‘2026 한국인기브랜드대상’ 1위에 빛나는 크리스털 상패와 상장을 수여했다. 여러 수상자 중에서도 코리아반도체조명 유영숙 회장이 재조명을 받았고, 기업이 주목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대한민국 사회를 떠받쳐온 ‘보이지 않는 기여’ 의 가치를 공식적으로 조명하는 자리다.
무대의 주인공은 화려한 ‘조명’ 을 쫓기보다는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 을 다해온 이들이다. 의정과 행정, 국가공헌을 비롯해 미래경영, 사회공헌, 교육, 의료, 문화예술 등 사회 전반에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발휘한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정책 또는 기슬 혁신으로 국가 경쟁력을 끌어올린 개척자,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한 공공의 실천가, 그리고 나눔으로 공동체를 지탱해온 이들이 그 중심에 섰다.
2026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시상식은 평소 각 분야에서 우수한 전문성과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과 책임을 다하고, 확고한 경영혁신과 기술개발 등으로 국가경제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했다.
2026년의 대한민국은 거대한 전환의 한복판에 서 있다. 인구 구조 변화와 기술 혁신이 맞물리며 사회 발전의 주체 또한 다변화하고 있다. 더 이상 국가만의 역할이 아닌, 인간의 개인의 ‘선한 영향력’ 이 사회의 방향을 결정짓는 시대다.
이번 시상식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온 인물들을 조명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가 되는 ‘사회적 자본’ 을 재확인하는 데, 의미를 둔다.
특히 이번 행사는 결과보다 ‘과정’ 에 방점을 찍는다. 눈에 보이는 성과보다, 꾸준한 ‘실천과 책임’ 있는 선택이 결국 사회를 움직인다는 메시지를 던진다. 이러한 가치를 기록하고 확산하기 위해서다. 개인의 헌신이 사회 전반으로 퍼져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또 보여줬다. 이번 시상식 무대에서 호명된 유영숙 회장은 “우리는 공동체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 그 질문에 이미 행동으로 답해왔으며, 수상을 한 이 순간이 또 다른 변화를 이끄는 출발점이 되게 했다.
혁신기업으로 차별화하다. 반도체조명업체로서 전자부문에 대상수성자로 선정이 된 〈코리아반도체조명〉 은 자체 개발한 외류 현상 기반 방열판 기술과 LED 실장 성능 개선 기술을 융합해 기전 제품 대비 공효율을 약 25~40%까지 높이는 데, 성공했다. 같은 전력으로 더 밝은 조도를 구현할 수 있고, 반대로 동일 밝기에서는 소비전력을 크게 줄일 수 있어 에너지 절감 효과 역시 뛰어나다는 평가다.
신뢰로 사랑받다. 코리아반도체조명은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부산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이 기술력을 높게 평가하며 현장 적용 확대 기능성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술로 인정받다. 코리아반도체조명은 이미 업계 안팎에서 기술 중신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을 정도로 이 분야에서 최고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을 시작으로 ▲조달우수제품 ▲국토교통부 교통신기술(NET) ▲중소밴처기업부 성능 인증 ▲산업통상자원부 신제품 인증(NEP) 등을 언이어 획득하며 국내 광융합 업계 최초로 국가 핵심 기술 인증 5종을 모두 확보했다.
또 해냈다. 코리아반도체조명은 반도체조명 분야에서 지난해 6월 25일 ‘LED & OLED EXPO 2025,-국제광융합엑스포’ 가 산업통상자원부/(사)엘이디광융합산업포럼 주최로 일산 킨덱스 제2 전시장 7A홀에서 개최한 행사에서 ‘대통령상’ 을 수상했다. 국가품질대회에서 글로벌 수준의 혁신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확보해 대통령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하며, 독보적 기술 품질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코리아반도체종조명은 개신창래(開新創來), 새로운 길을 열고 미래를 창조하겠다는 정신으로 조명산업을 일군다.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시상식위원회의 상징 엠블럼은 금빛 왕관 아래 서로를 마주한 두 마리의 봉황을 균형과 도약을 상징하며, 대한민국의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동력을 암시한다. 이 엠블럼이 찍힌 상패와 상장을 받은 코리아반도체조명은 대한민국을 위한 더 큰 도약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홍재 한국언론연합회 고문은 대회사에서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은 우리 시회 각 분야에서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책임과 사명을 다하고, 경영혁신과 일자리를 창출, 미래비전을 통한 지식정보 전달, 불우이웃 돕기와 시설기부 등 국가와 사회발전을 견인하고 타의 모범이 되어 오신 분들을 선정하고 격려하는 매우 뜻 깊은 상” 이라고 밝히면서 “그러한 노고가 있었기에 대한민국이 숱한 위기와 어려움을 극복하고, 융성한 사회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 며 “더 나은 내일과 밝은 미래를 위해 노력해온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날에 더 큰 영광과 발전이 가득하길 기원한다” 고 말했다.
이어 “기회는 찾는 자의 몫이고, 도전하는 자의 몫이다” 라며 “우리 함께 지금의 위기를 새로운 기회와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고 세계 속의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다함께 노력하자” 고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공헌자 여러분께서 국민들에게 더 큰 희망과 감동을 전달하고, 우리 사회 각계각층에서 중추적 역할을 선도하여 재능기부와 지식정보 전달, 선도적 비전에 나서줄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 고 덧붙였다.
유관섭 한국언론인협회장 축사에서 “21세기 대한민국의 눈부신 성정 속에서 급변하는 글로벌 무한경쟁시대에 평소 각 분야에서 묵묵히 본인의 업무에 출실하고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책임을 다하고 있는 수상자 여러분들이야 말로 진정한 오늘의 자랑스러운 주인공” 이라며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한 타의 모범이 되고 있는 자랑스러운 주인공인 수상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 고 말했다.
이어 “우리 사회는 눈에 보이는 성과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해온 많은 사람들로 유지되고 있다” 며 “그 가치를 조명하고 격려하는 자리로서 오늘 수상한 모든 분에게 축하들이고, 앞날의 무궁한 발전만이 있기를 기원하고, 대한민국 리더로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수상자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혁신 리더로서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열어 가는데, 여러분들이 더욱더 모범이 되어주길 당부한다” 고 덧붙였다.
대한민국 최고 수준 코리아반도체조명, ‘또 해냈다-다시 한 번 성공했다. 또 빛났다-또 한 번 눈에 띄게 뛰어났다. 또 보여줬다-또 한 번 실력을 선보였다’ 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코리아반도체조명은 이전의 성과를 반복해 달성했음을 이번 시상식에서 확인됐으며, 역시 최고였다는 결론을 도출해내는 등의 반복된 성과가 단순한 반복이 아닌 ‘최고 수준’ 으로 평가된다는 찬사를 받았다.
코리아반도체조명은 LED조명분야에서 탁월한 제품성능으로 또 해냈다. 전 세계가 코로아반도체조명으로 갈아타기 열풍 세계 최고로 선보인 놀라운 혁신제품을 인정과 각광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적인 조명제조업체 코리아반도체조명, ‘또 해냈다!...끝이 없는 광풍 질주 우수기업’ 으로 도약한다.
유영숙 회장은 “국내에서 가장 저명하고 권위가 있는 사회발전대상이라는 이번 수상이 혁신제품이라는 우수선진기업으로 인정받은 것이 아닌가한다. 정부 조달에서 혁신제품으로 지정되어 공공기관 구매 연계를 통해 판로를 확보하는 느낌이 들고, 우리 코리아반도체조명이 우수제품과 최고기업으로서의 공공성과 기술의 혁신성이 인정되는 조달적합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것 같은, 우리 회사와 제품이 혁신 기술로 인정받아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혁신상을 수상한 기분” 이라며 “지난해 대통령상에 이어 이번 사회발전대상에서의 수상은 정부나 조달청.관공사 시범구매에 참여해 성공 판정을 받은 기분이고, 우수조달 제품 지정 가점을 받은 것 같아 기쁘다” 고 말했다.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