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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작품방 잠깐이라니까요 / 유가형
야웅 추천 0 조회 5 26.06.10 08:4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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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6 06:36

    첫댓글 시는 문자의 뜻을 해석하는 것이 아니고, 문자 넘어에 있는 의미를 찾는 행위이다. 라고 하네요ㅣ
    눈에 보이는 것 - 아름답게 보입니다. 실제입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안는 것도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의 너머에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노래하여 우리의 마음으로 듣게 하는 것이 시라고 되어 있네요ㅣ
    아름답게 보이는 이 세상은 우리의 육체라는 것이지요. 그 너머에 있는 것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 정신이라 할까요
    봄, 여름, 가을로 시나고 보니 마음으로 보이는 것이 있나 봅니다. 시인은 그것을 우리에게 알려주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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