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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썩음과 뇌 활성화 - 어느 길을 갈 것인가?
2024년 ‘옥스퍼드 한해의 단어’로 ‘뇌 썩음(brain rot)’을 선정했다. 뇌가 실제로 썩지는 않지만, 뇌의 기능이 저하되고, 망가진다는 의미에서 이런 강력한 단어를 사용했다. 이 단어는 공개 투표에서 약 3만 7000명이 참여했으며, 최종 후보 6개 단어 중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선정됐다.
도대체 무엇때문에 인간의 뇌가 썩음처럼 강하게 망가질 수 있다는 것인가? 바로 그것이 숏폼(Short-form) 콘텐츠의 문제들이다. 최근 뇌과학계와 심리학계에서 숏폼(Short-form) 콘텐츠가 뇌 구조와 기능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경고한다.이를 흔히 '팝콘 브레인(Popcorn Brain)' 현상이라고도 부릅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런 뇌의 공격이 우리 자녀들에게는 더 치명적이라는 것이다. 아이들은 어른보다 휠씬 더 빠른 속도로 몰입하고, 뇌가 망가지는 영향력 또는 치명적이다. 우리 아이들이 장애를 가지고 평생을 살아가야 한다고 상상해보라. 신체의 장애도 아니고 온 몸을 관할하는 뇌의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야한다는 것은 정말 상상만해도 끔찍한 일이다.
숏폼의 가장 큰 문제는 '즉각적인 보상'입니다. 15초~1분 내외의 짧은 시간 동안 강력한 시각적·청각적 자극을 제공하며, 손가락 하나만 까딱하면 끊임없이 새로운 자극이 이어집니다.
보상 회로의 변형: 뇌의 보상 시스템인 도파민 회로가 비정상적으로 활성화됩니다. 이는 마약이나 도박과 유사한 중독 기전을 보이며, 갈수록 더 강하고 더 빠른 자극을 원하게 만듭니다.
일상의 지루함 증대: 숏폼의 빠른 템포에 익숙해지면, 상대적으로 느리게 흘러가는 현실 세계나 독서, 공부와 같은 활동에서 도파민을 얻지 못해 극심한 지루함과 무력감을 느끼게 됩니다.
전두엽 기능의 저하 (인지 능력 약화)
뇌의 앞부분인 전두엽은 집중력, 판단력, 충동 조절을 담당합니다. 숏폼은 이 전두엽을 거치지 않고 본능적인 감각에만 의존하게 만듭니다.
주의력 결핍: 정보를 깊이 있게 처리하는 '심층적 사고' 능력이 퇴화하고, 짧은 시간 동안만 집중할 수 있는 '분절된 주의력'을 갖게 됩니다.
충동 조절 장애: 전두엽이 약해지면 감정 조절이 어려워지고 충동적인 행동을 하기 쉬워집니다. 특히 뇌가 발달 중인 아동·청소년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치매'와 기억력 감퇴
정보를 단기 기억에서 장기 기억으로 넘기려면 '휴식'과 '생각의 정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숏폼은 쉴 새 없이 새로운 정보를 쏟아붓기 때문에 뇌가 정보를 처리할 틈이 없습니다.
인지적 과부하: 뇌가 정보를 분류하고 저장하는 과정을 생략하게 되어, 방금 본 영상도 기억하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사고의 단절: 긴 맥락을 이해하는 문해력이 떨어지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인내심이 줄어듭니다.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
수면 방해: 취침 전 숏폼 시청은 청색광(블루라이트)과 뇌의 각성 상태를 유도해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하고 수면의 질을 심각하게 떨어뜨립니다.
비교와 우울감: 화려하게 편집된 타인의 삶을 짧은 시간 안에 수십 번씩 보게 되면서,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현실과 비교하게 되어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감을 유발합니다.
💡 뇌를 보호하기 위한 실천법
이미 숏폼에 익숙해진 뇌를 다시 건강하게 되돌리려면 '디지털 디톡스'가 필요합니다.
1. 시간 제한 설정: 스마트폰의 '스크린 타임' 기능을 활용해 하루 사용 시간을 엄격히 제한하세요.
2. 의도적인 느린 활동: 하루 20분이라도 독서, 산책, 명상처럼 자극이 적고 호흡이 긴 활동을 억지로라도 끼워 넣으세요.
3. 브레인 스토밍: 사고를 제한하지 말고, 맥을 잡아서 연결된 사고를 통하여 우리의 뇌를 더욱 구체적으로 활성화할 수 있다. 자기 중심적 사고가 아닌 이타적 사고, 편협적 사고가 아닌 통합적, 원대한 사고가 우리의 뇌를 깨우며 활성화시킬 수 있다. 디지털에 자극된 아이들은 생각하기, 질문하기를 싫어한다. 생각, 질문, 끊임없는 질문에 대한 답들로 이어질 때 우리의 뇌는 활성화될 수 있다.
우리의 생각을 확장시키고, 디지털 디톡스를 할 수 있는 강력한 요소가 성경말씀이다. 그 말씀은 작은 것에서 시작하여, 온 우주와의 연결까지 우리의 생각을 확장시켜 준다.
수천년전의 말씀속에 오늘에야 비로소 열매맺고 확장되는 구절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신비하고 놀라운 사실인가?
◈. 지구를 공간에 매달아 놓으시고”(욥 26:7, 현대인)
땅 곧 지구가 공간에 매어달려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결코 알지 못했다. 그래서 신화들은 이 땅이 거대한 거북 등에 올려 놓였다든지, 아틀라스라는 거인이 두 팔로 받치고 있다든지, 이런 이야기를 만들어 땅이 무엇인가 위에 얹혀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땅을 공간에 달았다고 기록한다.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욥26:7).
사람들은 이 말씀을 읽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말씀이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했다. 어쩌면 이 글을 기록한 모세도 이해하지 못했는지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영감을 주시므로 기록한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너무도 오랫동안 땅은 평평하게 생겼다고 믿었다. 이런 이야기는 우리들이 익히 들어온 이야기들이다.
1957년 10월 4일에 소련이 인공위성 스푸트니크호를 발사하여 서방세계를 경악하게 했을 때, 한국의 어떤 신문사
기자가 소백산 밑에서 정감록을 믿으며 사는 작은 마을을 방문하여 취재를 한 이런 기사가 있다.
기자가 방문하였을 때 마을 사람들은 조선시대에 사람들처럼 상투를 틀고, 조선시대 옷차림으로 살고 있었다. 그래서 기자가 기이한 생각에 말을 걸었다.
“어르신, 지금 하늘에 인공위성이 날아 지구를 빙글빙글돌고 있는데 이렇게 사십니까?"
“인공위성이 지구를 돌다니? 어떻게 지구를 돈다는 말이요. 그것 다 헛소리요."
“지구가 둥그니까, 지구 주위를 잘 돌 수 있지요.”
이 말을 들은 어른은 긴 장대를 하나 가지고 오라고 시켰다. 아주 긴 장대를 가지고 오자, 그것을 마당에 놓았다. 그리고 기자를 보고 말했다.
“봐요, 기자 선생, 땅이 둥글다면 이 장대 양끝이 들려야 할 것 아니요. 그런데 이 양끝이 다 땅에 닿아 있는데, 둥글다는 소리가 헛소리 아니고 뭐요. 땅이 평평하게 되어있고 어딘가에 끝이 있다는 말이오. 공중에 떠 있는 것은 어딘가 끝에 가면 떨어지는 것이 맞지.”
이처럼 1957년에도 땅이 둥근 모양으로 공간에 달려 있다는 것을 믿지 않고 평평하다고 믿으며 어디엔가 낭떠러지 끝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렇다면 오랜 옛날 사람들이 지구를 평평하며 어떤 토대 위에 얹혀 있다고 믿었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땅이 허공에 매달려 있다는 것을 상상할 수도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지금부터 3,500년도 더 이전에 기록된 욥기에 땅을 공간에 달았다고 기록하였다. 공간이라는 말은 허공을 가리키는 말이다.
땅이 공간에 달려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일반 사람들도 알 수 있게 된 것은 코페르니쿠스(1473-1543) 때부터라고 말할 수 있다.
코페르니쿠스는 1543년 5월 그의 저서인 『천구의 회전에 대하여』를 발표하면서 그 동안 정설로 받아들여졌던 프톨레마이오스의 지구를 중심으로 태양과 모든 별들이 회전한다는 천동설을 부정했다. 태양이 지구의 주위를 도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다른 행성들과 마찬가지로 태양의 주위를 돈다는 새로운 우주론을 내놓은 것이다. 그의 우주 체계를 지동설 혹은 태양 중심설이라고 한다.
당시 천주교 교황청은 천동설이 성경의 가르침이라고 주장하고 믿었기 때문에 코페르니쿠스가 그의 주장을 함부로 말하지 못했다. 그러나 그의 주장을 듣고 아는 사람들이 그것을 책으로 출판하도록 권하여 마침내 책으로 출판하였으나 그것은 그가 죽던 해였다. 코페르니쿠스는 그의 출판된 책을 임종하는 자리에서 겨우 보았다고 한다.
그 후 갈릴레이 갈릴레오(Galilei, Galileo 1564-1642)에게 이런 주장이 계승되었으나 교황청은 갈릴레오를 종교재판에 회부하였고 그래서 그는 아마도 교회와 부딪히기 싫어서 자기 주장을 취소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러나 그가 법정 밖으로 나오면서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고 한 말은 유명한 일화로 우리에게 전해오고 있다.
이 지동설과 지구가 공간에 매달려 있다는 사실은 아이작 뉴턴(Isaac Newton,1642-1727)이 1665년 1월에 만유인력(萬有引力)을 발견하여 설명했을 때에야 비로소 인정되었다. 그 유명한 뉴턴의 사과 이야기는 그가 인력을 발견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우리는 자주 들었던 이야기이다.
그는 우주의 천체들이 서로 끌어당기는 힘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법칙을 발견한 것이다. 그래서 천체들은 와해되지 않고 궤도 운행을 하면서 아주 멋진 균형을 이루고 아직까지 여전히 운행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기원전 1,500년경에 땅을 공간에 달았다고 했는데, 1543년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보다 3천년이나 앞선 주장이다.
여기 달았다는 말은 히브리어로 '탈라'인데 '매어달다’라는 뜻이다. 매어달기 위하여서는 매어달 수 있는 어떤 힘이 있어야 한다. 이 힘이 '인력' 곧 서로 끌어당기는 힘인 것이다. 뉴턴은 이것을 발견하여 '만유인력'이라고 이름 한 것이다.
성경은 자연을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계시하여 기록하게 하신 것이기 때문에 비록 자세한 설명은 없어도 정확한 것이다. 우리는 이 사실을 인하여 감사하고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칠 그것을 성경은 이렇게 곳곳에 숨겨 두셨다. 이것을 생각하고 깨닫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성경은 그 비밀을 열어 보이면서 창조주를 기억하게 하는 것이다.
천동설은 우주의 중심에 지구를 둔 것이다. 곧 내가 우리의 중심이라는 어리석은 착각이다. 지동설은 태양계가 그 중심인 태양을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태양계는 은하계를 중심으로 돌고, 은하계는 소우주를 중심으로 돌고, 소우주는 대우주에서 대우주의 중심을 향해서 돌아간다. 그 대우주의 중심에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것이다.
우리의 사고와 생각의 중심을 나에게, 하나님께로의 전환이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다. 인생과 세상과 온 우주를 보는 가치체계, 페러다임이 완전히 뒤바뀌는 것이다. 이기적 욕망에서 이타적 사랑으로의 전환이다. 내가 죽고 그리스도가 우리안에 사시는 실제적 경험이다.
◈. 기압과 바람의 무게 (욥28:25)
“바람의 무게를 정하시며 물의 분량을 정하시며”(욥 28:25)
일상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바람에 무게가 있다는 생각을 별로 하지 않는다. 그냥 바람이 부는가보다 하고 사는 것이다.
그런데 바람에도 무게가 있다. 이것을 자연과학이 깨달은 것은 17세기이다. 토리첼리가 수은주로 실험하여 기압에 대한 사실을 알아내기까지는 바람의 무게에 대하여 알지 못하였다.
1640년 토스카나 공화국의 대공은 궁전의 뜰에 우물을 파도록 명령했다. 그런데 지하수가 쉽게 발견되지 않아 일꾼들이 지하 13m까지 파 내려가서야 겨우 물을 찾아냈다. 그래서 펌프의 관을 내려서 물을 끌어올리려 했지만 이번에 이상하게도 펌프가 물을 전혀 끌어 올리지 못 했다. 펌프에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도 이와 같은 이상한 일이 일어났던 것이다.
토스카나 대공은 이 문제의 해결을 당시의 유명한 과학자였던 갈릴레이에게 의뢰하였다. 갈릴레이는 이 문제에 대해 펌프가 물을 끌어올리는 힘에 한계가 있는 것이 아닌가하고 생각했다. 현재는 대기압의 차이 때문에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이 기압문제를 해결한 현대식 펌프는 더 깊은 곳에 있는 물도 끌어올릴 수 있다.
그러나 당시에는 이 문제의 이유를 알지 못했으며 갈릴레오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제자 토리첼리(Torricelli, Evangelista, 1608. 10. 15~1647. 10. 25)에게 연구해 보도록 맡겼다. 이미 갈릴레이는 늙었고, 따라서 이러한 새로운 문제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를 하기에는 상당히 힘이 벅찼기 때문이었다고 생각된다. 갈릴레이가 토리첼리에게 이 문제의 연구를 당부하고 2년 후 세상을 떠난 사실로 보아서 그렇다.
토리첼리는 1643년, 물보다 더 무거운 수은을 이용하면 아주 짧은 유리관으로도 실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물보다 13.6배나 무거운 수은으로 실험하였다.
물 대신에 수은을 사용하면 10m나 되는 긴 관을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피하여 1m의 유리관으로 실험실에서 간단하게 실험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는 긴 관대신에 한쪽 끝이 막힌 유리관 속에 수은을 가득 채워 넣고 열려 있는 다른 쪽 끝을 손으로 막았다. 그리고 수은이 담겨 있는 그릇에 이 유리관을 거꾸로 세우고 손을 떼어 보았다.
그랬더니 수은주의 높이가 76cm까지 내려가고 유리관의 윗부분에 텅 빈 공간이 생겼다. 원래 유리관은 수은으로 채워져 있었고 그것을 거꾸로 세운 것이기 때문에 공기가 들어갈 틈은 없었다. 이 실험으로 토리첼리가 진공을 만들어내게 되었다.
그래서 학계에서는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수은주의 윗부분에 생긴 이 진공을 '토리첼리의 진공'이라 부른다. 또 토리첼리는 유리관을 옆으로 기울여도 수은주의 높이가 항상 76cm의 높이를 일정하게 유지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만일 진공의 힘이 수은을 빨아올린다면 유리관 속의 진공의 부피가 변하는데도 수은주의 높이는 왜 항상 76cm를 유지하는지에 대한 의문과 함께 진공과는 상관없이 수은주의 높이를 항상 76cm로 유지시키는 뭔가 다른 힘이 작용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여기서 토리첼리는 수은을 진공이 빨아올린 것이 아니라 그릇의 수은 면을 내려 누르는 공기의 무게가 유리관 속의 수은을 밀어 올린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실험으로 깊은 곳에 있는 지하수를 기압을 이용하여 퍼 올릴 수 있는 시설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실험의 결과로 기압계를 만들 수 있게 되었는데, 기압이란 공기의 압력이라는 말로서 공기의 내려누르는 무게를 나타내는 말이다. 그러므로 공기 곧 바람의 무게인 것이다. 이 실험으로 바람에도 무게가 있음을 증명한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바람에 무게가 있다는 것을 기원전 1,500년경에 이미 기록하였다.
“바람의 경중을 정하시며 물을 되어 그 분량을 정하시며”(욥28:25).
하나님께서 바람의 무게를 정하셨다고 말한다. “경중”이라고 번역을 해서 “가볍고 무겁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미쉬칼”이라는 원어는 “무게”라는 뜻이다. 기원전 1,500년 경에 이미 바람에 무게가 있다는 것을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또한 바람의 무게일 뿐 아니라, 경중이라는 표현은 ‘기압의 차이'를 뜻하며, 그래서 바람을 불게 하신다는 의미도 포함된 말씀으로 이해할 수 있다.
자연과학이 겨우 17세기에 알게 된 사실을 기원전 16세기에 이미 성경에 기록한 것은 사람의 지식으로 한 것이 아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영감에 의한 것이다.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이렇게 가르치실 수 있으시다. 성경의 기록은 인간의 과학적 발견보다 이렇게 앞서 있다.
그러나 이런 것을 기록한 모세나 이런 말을 한 욥이 오늘날 과학자들이 아는 것처럼 그 내용을 알고 있었는지는 모를 일이다. 다만 선지자들이 성령의 영감으로 기록하는 내용을 그들 자신은 정확하게 알지 못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영감으로 주어졌기 때문에 그 사실을 기록한 것이다. 신학자들에게 별로 주목받지 못한 말씀으로 숨겨져 있었으나, 때가 되어 과학이 그런 것을 발견한 뒤에 성경을 보니 이미 그런 사실이 기록된 것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을 감탄하며,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고 경배하도록 이끄시는 것이다.
만약 바람의 무게, 공기의 압력을 만들어 놓지 않으셨다면 과연 무슨 일들이 벌어질까? 중학교 과학책에 우리는 천하장사라는 설명의 그림이 그려져있습니다. 공기의 엄청난 압력을 들고서 살아간다는 것이지요. 그 공기의 압력의 우리의 모양을 이렇게 조화롭고 균형잡히도록 붙잡아 준다는 것입니다.
기압이 없는 세계에 가면 우리의 얼굴이 풍선처럼 터져버린다는 것을 SF과학영화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연의 토탈 리콜 (Total Recall, 1990)의 한 장면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화성에서 얼굴을 보호하는 유리가 깨지자 풍선처럼 터져버리는 장면입니다. 대기압이 없다면 우리도 터져버릴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게 창조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계 4:11)
https://youtu.be/gRUSdgEcpxY?list=RDgRUSdgEcpxY
https://youtu.be/qzUFWIGTxo0?list=RDqzUFWIGTxo0
https://youtu.be/dBLRsUMtuFQ?list=RDdBLRsUMtuFQ
https://youtu.be/i8stjPSg-eQ?list=PLIiS6SHbut0posdIt033Zb4GhAOAK6aZ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