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안타깝게도 이재명 정권은 기존 국정 운영 방향에서 조금도 돌이키지 않았다. 여전히 부동산 정책들은 규제강화와 징벌적 증여로 옥죄이고 있다. 그리고 안 보 정책 또한 한,미,일 동맹 강화가 아닌 한,중,러 친화정책들로 종북, 종중 성 향에서 전혀 돌이키지 않고 있다.
그런가 하면 법제화 해선 안 되는 악법들을 만들어 사회주의 시스템으로의 변 화를 꾀하고 있다. 어디 그뿐인가? 지역별, 세대별, 성별 갈라치기로 국민들을 분열시키고, 오로지 자신의 죄를 면죄하기 위한 셀프 '공소취소 특검'과 '개헌' 을 정략적으로 도모하고 있다.
여전히 불법을 합리화 하며 자신의 권력 연장만을 위해 민생보다 간사하고 간 교한 세치 혀로 국민들을 속이고 기만하려는 전형적인 선전, 선동의 국정 방향 에서 조금도 돌이키지 않고 있다.
아직까지도 국민들을 개, 돼지로 보는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 공산당의 행태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국민의 참정권 훼손에 전혀 일말의 양심적 가책을 느끼 지 못하는 이재명과 더불어공산당은 반드시 국민들의 가혹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정부를 이기는 시장은 없다고 큰 소리 친 이재명의 결국은 5개의 재판 뿐 아니라 현재 짓고 있는 무수한 불
첫댓글
안타깝게도 이재명 정권은 기존 국정 운영 방향에서 조금도 돌이키지 않았다.
여전히 부동산 정책들은 규제강화와 징벌적 증여로 옥죄이고 있다. 그리고 안
보 정책 또한 한,미,일 동맹 강화가 아닌 한,중,러 친화정책들로 종북, 종중 성
향에서 전혀 돌이키지 않고 있다.
그런가 하면 법제화 해선 안 되는 악법들을 만들어 사회주의 시스템으로의 변
화를 꾀하고 있다. 어디 그뿐인가? 지역별, 세대별, 성별 갈라치기로 국민들을
분열시키고, 오로지 자신의 죄를 면죄하기 위한 셀프 '공소취소 특검'과 '개헌'
을 정략적으로 도모하고 있다.
여전히 불법을 합리화 하며 자신의 권력 연장만을 위해 민생보다 간사하고 간
교한 세치 혀로 국민들을 속이고 기만하려는 전형적인 선전, 선동의 국정 방향
에서 조금도 돌이키지 않고 있다.
아직까지도 국민들을 개, 돼지로 보는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 공산당의 행태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국민의 참정권 훼손에 전혀 일말의 양심적 가책을 느끼
지 못하는 이재명과 더불어공산당은 반드시 국민들의 가혹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정부를 이기는 시장은 없다고 큰 소리 친 이재명의 결국은 5개의 재판 뿐 아니라
현재 짓고 있는 무수한 불
과 편법들을 더하여 가혹한 국민들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명심하라!!
정부는 절대로 시장을 이길 수 없음을 뼈져리게 깨닫게 될 날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을...
멸공!!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