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3위 레바논전이 의미가 있다고 보는 게 저 경기가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0시 시작해서 월요일 새벽 2시 정도에 끝난 경기인데 월요일 아침 출근 피로도를 감수하고서라도 이렇게 많은 팬들이 응원을 해주셨다는 것에서 대한민국 남자농구가 그래도 많은 관심을 받는 거 같아 기쁩니다. 저 역시도 저 경기를 열심히 응원했고 유기상도 저 때 최고였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저도 글을 많이 써보려고 노력했는데 의견글을 반박글로 의견을 주고받아야하는데 대부분의 분들이 글 쓰는걸 부담스러워하더라고요. 그리고 글 내용들을 보려면 여러 글들을 클릭했다가 뒤로 가고 다시 클릭하고 응원방에서 스크롤 한 번에 댓글의 의견을 빠르게 볼 수 있는 것과 비교해서 비효율성을 느껴서 이 방식을 선호하지않는것 같아서 다시 돌아간 것 같습니다 ㅠㅠ 결론적으로는 다들 연령대가 높아지면서 더이상 글을 여러개 쓸 정도 열렬하게 감정이 소모되는 논쟁을 선호하지 않아서 롤백이 된 것 같습니다 ㅎㅎ
첫댓글 와 1000개가 넘었군요
네 1000개는 저도 생각도 못한 숫자였습니다 ㅋㅋㅋ
의도하진 않았지만 평일이 아닌 주말 2연전이 편성되고 그 경기가 최다관중 수용이 가능한 사직에서 펼쳐지면서 많은 주목을 받았고 경기 내용까지 2경기 연속 1점차 접전이 되면서 많은 이야깃거리가 형성되며 주목도 많이 받고 댓글수도 많아진 거 같습니다.
내일 경기가 열렸다면 내용이 마지막까지 접전이었더라도 1000개까지는 안 넘었을것 같아요! 주말효과를 본 것 같습니다 ㅋㅋㅋ
개인적으로는 3위 레바논전이 의미가 있다고 보는 게 저 경기가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0시 시작해서 월요일 새벽 2시 정도에 끝난 경기인데 월요일 아침 출근 피로도를 감수하고서라도 이렇게 많은 팬들이 응원을 해주셨다는 것에서 대한민국 남자농구가 그래도 많은 관심을 받는 거 같아 기쁩니다. 저 역시도 저 경기를 열심히 응원했고 유기상도 저 때 최고였던 기억이 나네요.
새벽에 저 댓글 수는 사실상 1등이네요 ㅎㅎ 한일전도 아니었는데 정말 반응이 뜨거워서 저도 반전이었습니다 ㅎㅎㅎ
엇! 저도 언제 이거 한번 찾아보려고 했었는데 찌찌뽕이에요!ㅎㅎㅎ
사람들의 생각은 다 비슷하네요 ㅎㅎ
아직알럽화녁살아있네요ㅋㅋㅋ
제 기억에는 어렴풋이 예전에 느바 파이널때 이거보다 더 많이 댓글이 달린 응원방이 있던것 같은데 그때가 언제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ㅎㅎ
다른 이야기 입니다만, 응원게시판 만든 이유가
이종격투기 논쟁게시판처럼 경기 있는날 게시글 실시간으로 올리면서 결국 카페 활동량,등급을 올리는 거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실상은 응원방으로...ㅋㅋ
초창기에는 응원방 만들어도 되나요..? 하면서 만들었던 걸로 기억나네요
지금 보니까 작년 1월까진 취지대로 굴러갔었네요..ㅋㅋㅋ
그때 저도 글을 많이 써보려고 노력했는데 의견글을 반박글로 의견을 주고받아야하는데 대부분의 분들이 글 쓰는걸 부담스러워하더라고요. 그리고 글 내용들을 보려면 여러 글들을 클릭했다가 뒤로 가고 다시 클릭하고 응원방에서 스크롤 한 번에 댓글의 의견을 빠르게 볼 수 있는 것과 비교해서 비효율성을 느껴서 이 방식을 선호하지않는것 같아서 다시 돌아간 것 같습니다 ㅠㅠ 결론적으로는 다들 연령대가 높아지면서 더이상 글을 여러개 쓸 정도 열렬하게 감정이 소모되는 논쟁을 선호하지 않아서 롤백이 된 것 같습니다 ㅎㅎ
ㅋㅋㅋㅋㅋㅋㅋ 현실은 kbl지박령분들 (저포함^^) 만남의 장인거같아가지궄ㅋㅋ 돌아오는 시즌에는 원래 취지대로 한번가시죠
@카이리무빙 응원방에서는 의견을 빠르게 볼 수 있는 반면에,
하나의 의견에 대댓글 대대댓글을 달면서 의견교환 하는게 힘든 단점도 있긴 하더라구요 ㅎㅎ
나중에 보면 대댓글 못보고 거의 지나가 버려서..ㅎㅎ
어쨋든 항상 게시글 잘 보고 있습니다^^
허형제에 이정현 뜨겁죠
어제...진짜 경기내용과 댓글화력에 넘 놀랐..👀
다윗과 골리앗 시리즈.
플옵과 챔피언시리즈는 크블만의 매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