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15574?searchView=Y
작년 11월 버전에서 더 추가하였습니다.
출처는 크블인생 유튜브에서 최용석 기자님이 설명해 주셨습니다.
구단별 FA선수 분류
보상A(연봉순위 30위 이내) ➡ 전시즌 연봉 50% 금액 현금보상과 보상선수 또는 전시즌 연봉 200% 금액 현금보상
(*보상선수는 보호선수 4인 제외 1명 선택)
보상B(연봉순위 31위~40위) ➡ 전시즌 연봉 100% 금액 현금보상
보상C(연봉순위 41위~50위) ➡ 전시즌 연봉 50% 금액 현금보상
(*2026년 FA명단에는 없음)
연봉순위 51위 이하 및 1991년생(만 35세) 이상 선수 ➡ 완전한 무보상 FA선수
원주DB - 박상우,정효근(보상A),최성원(보상B),서민수
서울삼성 - 윤성원,박민우,김한솔,황영찬,정성조
고양소노 - 조은후,홍경기,문시윤,김영훈,김도은,이동엽
서울SK - 최원혁(보상B),김건우,오세근
창원LG - 장민국,허일영,정인덕(보상B),배병준,두경민
안양정관장 - 변준형(보상A),김영현,전성현,표승빈,소준혁
부산KCC - 정배권,여준형
수원KT - 이윤기,박준영,김재현
대구한국가스공사 - 최창진,차바위,최진수,박지훈,전현우(보상A),최주영
울산현대모비스 - 함지훈,조한진,정준원,전준범,이우정,박준은,김근현,강현수
FA조건 27경기 출전 자격을 채운 선수 정리
(*해당 선수는 2026년 FA자격 확정)
원주DB - 정효근(38경기),서민수(37경기)
서울삼성 - 없음
고양소노 - 조은후(42경기)
서울SK - 최원혁(38경기),오세근(42경기)
창원LG - 장민국(27경기),허일영(44경기),정인덕(54경기)
안양정관장 - 변준형(38경기),김영현(53경기),전성현(30경기),표승빈(30경기)
부산KCC - 없음
수원KT - 박준영(51경기)
대구한국가스공사 - 전현우(51경기)
울산현대모비스 - 함지훈(53경기),조한진(43경기),정준원(37경기)
27경기 자격조건을 못채운 나머지 선수들은 구단 선택권으로 1년 계약 연장을 할 지, 그냥 FA시장으로 보낼 지 구단 의지로 선택 가능
번외로 최성원은 26경기 출전으로 1경기 차이로 FA자격조건 미달
(아마 엔트리는 좀 더 들었을 것으로 예상되나 이번시즌부터 반드시 1초라도 뛰어야 FA일수에 포함됨)
(FA일수 관련 이사회 게시글)
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16367?searchView=Y
FA계약년수 차감 기준이 종전 12인 엔트리 등록에서 코트 위에 몇 초라도 뛰어야 가능하도록 수정, 기준은 27경기로 동일
(쉽게 말해, 27경기 등록에서 27경기 출전으로 기준이 변경됨)
연봉순위에 따른 FA선수 보상금액 정리
9위 변준형(안양정관장) - 5억5천만원
➡선택⓵ 2억7500만원 현금보상 및 보상선수
➡선택⓶ 11억원 현금보상
11위 오세근(서울SK) - 5억원
➡만 35세 이상 선수로 보상조건 없음
19위 정효근(원주DB) - 4억2천만원
➡선택⓵ 2억1천만원 현금보상 및 보상선수
➡선택⓶ 8억4천만원 현금보상
20위 함지훈(울산현대모비스) - 4억원
➡만 35세 이상 선수로 보상조건 없음
28위 전성현(안양정관장) - 3억5천만원
➡만 35세 이상 선수로 보상조건 없음
28위 전현우(대구한국가스공사) - 3억5천만원
➡선택⓵ 1억7500만원 현금보상 및 보상선수
➡선택⓶ 7억원 현금보상
34위 최성원(원주DB) - 3억1500만원
➡3억1500만원 현금보상
35위 정인덕(창원LG) - 3억원
➡3억원 현금보상
40위 최원혁(서울SK) - 2억5천만원
➡2억5천만원 현금보상
44위 배병준(창원LG) - 2억4천만원
➡만 35세 이상 선수로 보상조건 없음
48위 최진수(대구한국가스공사),허일영(창원LG),장민국(창원LG) - 2억원
➡만 35세 이상 선수로 보상조건 없음
47명의 계약만료 선수들 중
은퇴를 선언한 함지훈을 제외하면 46명이 되고
29명의 선수들은 계약이 1년 연장될지, FA시장에 나오게 될 지 지켜봐야하고
17명의 선수들은 FA자격 획득이 확정된 상황입니다.
이 중 보상선수 또는 200% 현금보상이 발생하는 선수는 변준형,정효근,전현우 3명이고
100% 현금보상이 발생하는 선수는 최성원,정인덕,최원혁 3명입니다.
단, 최성원 선수는 26경기 출전으로 27경기 기준 1경기 모자라기 때문에
DB 구단의 선택으로 FA가 될 지, 계약이 1년 연장이 될 지 지켜봐야 합니다.
파이널이 5차전까지 가면서 2025-2026시즌은 아직 끝나지 않으면서 FA공시는 좀 더 늦어지게 되었는데
13일(수) 5차전이 마지막 경기가 될 경우 FA시장은 16일(토)에 열리며
15일(금) 6차전이 마지막 경기가 될 경우 FA시장은 18일(월)에 열리게 됩니다.
(7차전까지 가면 20일(수))
이 역시 이사회 의결사항에 나와있는 내용입니다.
(FA자율협상은 챔프전 종료 후 3일이 지나고 나서야 시작.)
FA공시를 코앞으로 다가온 시점인 만큼
어떤 선수가 FA로 풀리게 될지 지켜보고
어떤 선수가 좋은 대우로 계약할지와 어떤 선수가 냉정한 프로의 현실에서 코트를 떠나게 될 지
곧 지켜보게 될 거 같습니다.
선수들이 좋은 대우를 받기를 바랍니다.

주목받고 있는 변준형 선수의 첫 FA가
어떻게 흘러갈 지 여부도 이번 FA시장의 관전포인트가 될 거 같습니다.
대충 어떤 그림일지는 예상되지만...
뭐 단장님은 플랜B가 있겠죠?
첫댓글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정효근은 영입하려고 해도 실력에 비해 지급해야할 금액이 너무 덩어리가 크네요 ㅠㅠ
포워드는 결국 정인덕,박준영이 인기가 많을 거 같은데 정인덕은 현금보상이 3억원이고 박준영은 외인 2인동시 출전이라 가치가 떨어진 게 변수가 될 거 같아요.
역시나 박준영이 가장 인기겠죠? 그 다음은 서민수 정도 되려나.. 변준형 디비 오나..
외인 2인동시 출전이 변수가 될 거 같아요.
세월이 흘러 변거박이라는 말은 아무도 안쓰게 되었네요
디비가 예상대로 변준형을 겟하면 정관장은 11억 달라고 할 듯 ㄷㄷㄷ
두경민의 미래는 과연....
변준형.... 진짜 저는 높게 평가했던 선수였는데.. 이번 플옵에서 허 형제한테 제대로 힘도 써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좀 실망... fa 앞두고 스스로 몸값을 올릴 기회를 놓친 것 같은 느낌인데요..
이런 정체기면 앞으로 변준형은 국대에서 못볼 것 같아요.
허훈, 이정현이 있고, 신인가드들도 많아서요
왠지 의외로 이적할 선수가 최성원, 서민수, 윤성원 같음 정인덕과 변준형은 지금 시점에서는 잔류가 과반수
변준형보내고 오세근 다시 데려와서 민심 잡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랬으면 좋겠네요. 근데 여기저기서 들리는 얘기로는 김성기 단장이 있는 한 오세근이 안양 복귀할 일은 없을 거라는 말이 많아서 어떻게 될지 음...
애매한 국내 센터 포지션에 오세근이라...돈 한푼도 아깝네요.
전현우를 7억 현금 보상으로 ㄷㄷ
보상규정을 왜 만든걸까요? 몸값이 확올라가네요
진짜 변준형말곤 흉년이네요;; 이번 비시즌은 FA드라마가 재미 없을듯..
정인덕선수는 정말 욕심나네요
이대성 선수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혹시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이대성은 24-25시즌에 시즌아웃이 된 것을 구단에서 계약 소진으로 처리하지 않고 1년 연장해서 26-27시즌까지가 계약기간입니다. 이대성은 25-26시즌도 12경기밖에 안뛰었기에 삼성은 이번에도 계약 연장을 할지에 대해 선택을 할 수 있지만 추측으로는 계약 소진을 시키는 방향으로 갈 거 같습니다.
@환상의 식스맨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