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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국내농구 게시판 나이트 3차전 종료 후 라커룸에서 울었네요
그라네로 추천 1 조회 3,166 26.05.12 15:21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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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2 16:12

    첫댓글 아 멘탈적으로 많이 힘들었나보네요 경기중에도 표정이나 플레이에서 티나긴했지만 .. 용병이 우는건 처음보네요 ㅠ
    5차전에 절치부심해서 활약해 주길 ..

  • 26.05.12 16:15

    5차전은 무조건 소노 응원 합니다!
    최소 6차전은 가야죠!!!!

  • 26.05.12 16:39

    실력을 떠나서... 기세가 완전히 숀롱에 눌려버린.,,, - - 용병들은 한번 호구 잡히면 헤어나오질 못하던데.. 완전히 숀롱이 나이트에 자신감을 갖고 호구 잡은 느낌이예요.. - -;;;;; 이겨내줘!~~~ 그리고... 이번 시리즈의 키는 역시나 이정현 캠바오... 캠바오가 송교창 최준용에게 이리 눌려버리면 이길 수가 없어요.. ㅠ ㅠ

  • 26.05.12 16:47

    용병이 승부에서 패배했다고 우는건 진짜 처음 보네요. 그만큼 진심이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얘기죠!! 이겨내자 나이트!!! 할 수 있어!!!!

  • 26.05.12 17:04

    스펠맨도 SK에 패하고 준우승하고 울었던 적이 있긴 했습니다.

  • 26.05.12 16:53

    아 또 왜 울고 그러냐 ㅜㅜ

  • 26.05.12 16:56

    본인 책임이라고 생각했나보네요 파울콜 후에도 표정이 엄청 안 좋았죠 ㅠㅠ 나이트 소노 응원합니다!

  • 26.05.12 17:02

    눈물은 한번으로 족하다 나이트야
    이정현이 버텨주고, 켐바오 살아나고 있고, 임동섭이 균열을 내고 있으니 이제 니가 보여줘야 할 때다.
    그렇다고 설치지는 말고! 차분하고 묵직하게!

  • 26.05.12 17:03

    나이트ㅠㅠ 멘탈 잘 잡고 내일 경기에서 만회했으면 좋겠네요.

  • 26.05.12 17:40

    울면 해결 될일도 아니고 왜 이렇게 요즘 농구고 야구고 우는 선수가 많은지 모르겠네요

  • 26.05.12 20:13

    닉은 에겐남인데 글은 테토남이시군요

  • 26.05.12 20:01

    해결하려고 운건 아닐테고
    끓어오르는 감정이 주체 못하고 터져나온 것 아닐까요?
    윗분듯 말씀대로 본인이 해내야하는 중요한 역할인걸 알고 있을테고 잘하고 싶었을텐데 숀롱선수 상대하면서 또는 KCC상대로 본인의 한계를 느낀것 같아요.

    같은 상황에서도 눈물을 흘리지 않는 사람도 있겠습니다만,

    나이트 선수도 저렇게 스스로 분에 못이겨 눈물흘린 그날을 기억하고 절치부심해서 성장의 계기가 되는 그런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 26.05.12 22:27

    나이트야 너 덕분에 여기까지 온거다. 우승 시키고 울자

  • 26.05.13 12:08

    이해가 안되네요
    박스아웃이라도 했는데 이런 결과면
    말안하겠는데 방치수준으로
    리바 내주고 저러는게 참

    직장으로 치면 경쟁사직원한테
    실적으로 발린건데
    그렇다고 회사에서 질질 짜는
    직원은 없잔아요
    칼을 갈거나 집에가서 울지
    시즌중에 종종 완숙미의 반대점을
    느낀 적이 많았는데
    마인드가 아가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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