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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박준영에 대해
빌바오 추천 2 조회 2,317 26.05.13 04:59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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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3 07:00

    첫댓글 '우승'을 노리는 소노에게는
    별로일 것 같아요.
    다 좋아도 일단 느려서..

  • 26.05.13 07:29

    3점을 쏠쏠하게 넣어주는데 그만큼 상대팀 3점 박준영쪽에서 많이 터져요~ 느리긴 느려요. 블록 능력도 없고

  • 26.05.13 07:31

    정희재 시즌2.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 26.05.13 07:31

    여기에 추가해서 엄청난 멘탈..
    본인도 상당히 힘들었을텐데 그 변거박 조롱을 이겨내고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며 3점도 장착..
    저는 여러팀에서 탐 낼거라 봅니다
    맘 같아서는 다시 부산으로 왔으면 좋겠네요
    양홍석 허훈 같이 부산 상위픽이라 애정하던 선수라..^^

  • 26.05.13 09:58

    저도 이 부분 높게 봅니다

  • 26.05.13 07:50

    느리다는 게 큰 단점이네요. 성장형 선수는 분명하지만ㅎㅎ

  • 26.05.13 08:57

    용병이 두명이면 골밑 수비가 더 중요해질텐데
    지 키와 운동능력으로는 거의 1,4쿼터만 뛰겠죠

  • 26.05.13 09:52

    박준영 선수 같은 사람들을 위해서도 그냥 외국인은 1인으로 출전해야죠... 2인을 굳이

  • 26.05.13 10:00

    3점슛폼이 정말 특이해요. 쏘자마자 리바운드로 튀어가는 슛폼ㅎㅎ 2인제라도 팀에 따라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자원이라고 봅니다.

  • 26.05.13 10:05

    FA시즌에 2인제 된건 참 뼈아프네요 얼굴도 잘생겼고 멘탈도 좋고 BQ도 괜찮은것도 같고 피지컬 적인 단점은 명확하지만 열심히 하는선수라 꾸준히 성장하는 점도 매력적이고 기회되면 모비스에서도 한번 달려들어봤으면합니다

  • 26.05.13 10:16

    박준영을 떠나서.. 이 좁은 농구 인프라에.. 외국인 용병 2인이 뛰는 건 국내 농구 말살 정책으로 보이네요... 외국인 잘 뽑으면 무조건 우승하는 시절도 돌아갈 거고.. 운동능력 좋은 유망주들은 야구와 축구로 더 많이 갈꺼고...

  • 26.05.13 12:25

    프로에서 여러 악재를 딛고
    변화된 모습으로 진화해서
    로테 한자리를 꿰찬거만으로
    존중받을 선수같습니다

  • 26.05.13 16:07

    저도 진짜 보면 볼수록 좋은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타고난 BQ부터 역경을 이겨낸 점진적 성장까지 볼매인 선수입니다. 다만 변경되는 용병제도, 그리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단점이 맞물리다보니 이번 시장에서 좋은 평가받기는 어렵지 않나싶습니다. 장단이 뚜렷해 맞는 쓰임새가 있는데 2인제를 빛을 발하지 못할 타입이고 단점은 플옵에선 잡아먹힐 단점이라 감독, 동료구성, 리그상황 등 복합적으로 맞물려야될 선수라고 생각되네요. 이럴 때 2인제인게 너무 아쉽습니다.

  • 26.05.13 16:11

    맞습니다 단점들이 시즌중에는 크게
    문제될 경우가 많지 않을거같은데
    플옵에선 사냥대상이 될 항목들같네요

  • 26.05.14 00:55

    박준영선수는 FA시기에 용병2인제도 악재이고 서동철 감독이 고대사랑으로 1순위에 뽑힌것도 악재이죠 모든 매체가 예상했듯이 2~3위에만 뽑혔어도 훨씬 발전 했을듯ㅠ 어우 KT가 정관장에 퍼준 트래이드만 생각해도ㅠ

  • 26.05.14 11:59

    김우람 복귀 상정하고 뽑았다 생각하는데 아예 사실상 은퇴수순이라 나중에 최성모까지 디비에서 수혈하는 촌극이 벌어졌죠

  • 작성자 26.05.14 01:49

    박준영을 빅맨으로 정의하시고 2인제에 불리할거다가 여론같은데 ㅎ 글쎄요 저는 날개를 달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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