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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약 40km (마라톤 → 아테네)
전한 말: “Νενικήκαμεν! (Neníkēkamen!)” — “우리가 이겼다!”
그리고 그는 그 말을 전한 직후 탈진하여 쓰러져 죽었다고 전해집니다.
🏅 3. 근대 올림픽과 마라톤 경기의 시작
이 전설을 바탕으로, 1896년 제1회 아테네 올림픽에서 마라톤이 정식 경기로 채택되었습니다.
당시 코스: 마라톤 평원 → 아테네 파나티나이코 경기장 (약 40km)
우승자: 스피리돈 루이스(Spyridon Louis), 그리스의 수도원 물장수였습니다.
📏 4. 현재의 마라톤 거리 (42.195km)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42.195km는 나중에 정해진 거리입니다.
1908년 런던 올림픽 때,
코스를 윈저성(Windsor Castle) 에서 출발해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의 왕실 관람석 앞에서 끝나게 조정하면서,
그 거리가 42.195km가 되었습니다.
이후 1921년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이 이 거리를 공식 마라톤 거리로 채택했습니다.
🕊️ 요약
항목내용
| 유래 | 기원전 490년 마라톤 전투 |
| 전설적 인물 | 페이디피데스 |
| 첫 근대 마라톤 | 1896년 아테네 올림픽 |
| 현재 공식 거리 | 42.195km (1921년 확정) |
| 상징 의미 | 인내, 승리, 인간의 한계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