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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스포츠 게시판 AS 로마 역사상 최고의 선수 TOP 10
Messi 추천 0 조회 449 26.09.16 02:00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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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6 02:53

    첫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98년 바티스투타에 반해서 응원하다 로마로 이적하는 걸 보며 로마 경기를 보다.. 어 잘하네? 리그 우승도 결국 한 번 하네? 팬이 됐는데.. 그 이후론 20년 넘게 고난의 연속 ㅋㅋ 토티랑 데로시도 은퇴할 때 제대로 대접 못 받고 은퇴하는 모습에 실망하고 최근 몇년동안은 관심이 시들시들 해졌네요 그래도 종종 확인은 하는 편… 8년 전에 제가 사는 동네에 와서 (이 때 토트넘이랑 친선 경기해서 흥미니도 봤지유 ㅎㅎ) 그래도 이 리스트 중 세명이나 직접 봤었네유 ㅋㅋ 행복

    손을 뻗으면 닿을 노또티노파티

  • 26.09.16 02:51

    전체 금연구역서 눈치 안 보고 담배 때려준 콘티 형님 (당시 로마 코치진)

  • 26.09.16 02:51

    @For Justice 경기는 로마가 발렸었쥬

  • 작성자 26.09.16 02:54

    와 98년 바티스투타부터 시작해서 로마의 스쿠데토까지 직접 지켜보셨으면 진짜 찐팬이시네요 ㅎㅎ 20년 넘게 고난의 세월까지 함께하셨으니 더더욱요 ㅋ 토티와 데로시가 마지막에 제대로 대접받지 못한 건 저도 로마라는 클럽을 생각하면 참 아쉬운 장면이었습니다. 그래도 이 명단의 선수 세 명을 직접 보셨다니 그건 정말 부럽습니다 ㅎㅎ 거기다 흥민 선수까지! 로마 팬으로서 추억 하나는 제대로 간직하고 계시네요 ㅋ

  • 26.09.16 02:59

    @Messi 동네 온대서 별 생각없이 가 봤었는데 선수들도 가까이서 보고 싸인도 받고… 준비를 하나도 안해가서 입고 있던 로마옷에 파스토레랑 엘 샤라위 싸인 받고 ㅋㅋ 메시님 말대로, 추억 하나는 제대로 만들었던거 같네요

  • 작성자 26.09.16 03:04

    @For Justice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니 축복받은 날이었군요 ㅎㅎ 저도 지금까지 추억으로 남겨준 날들이 많은데 늘 그 날들이 그립고 감사하네요 ㅋ

  • 26.09.16 07:23

    키부는 못 들어가나요?ㅋㅋ

  • 작성자 26.09.16 07:41

    키부도 충분히 언급될 만하다고 봅니다 ㅎㅎ 로마에서 4시즌 뛰었고, 센터백과 왼쪽 풀백을 모두 소화하면서 수비진의 핵심으로 활약했죠. 다만 로마 역대 TOP 10까지 가면 워낙 오래 뛰었거나 상징성이 큰 선수들이 많아서 저는 아쉽게 차순위 정도로 봤습니다. 인테르에서 트레블까지 하면서 커리어의 정점을 찍은 이미지가 더 강하기도 하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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