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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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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해설 후한서(後漢書)로 보는 부여(夫余) [제3편(4-4), 부여(夫余) 篇]
문 무 추천 0 조회 301 25.12.28 16:07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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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12.28 22:10

    첫댓글 "사학(史學) 곧 歷史學(역사학)은,
    어떤 '특수층'들 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내가 살고 있는 이 땅, 나의 조상(祖上)들이 살았던 고토(故土)에 대한 연구는 누구든지 맘대로 할 수 있으며,
    무슨 얼어 죽을 "공인된 역사 기술의 관습"이라는 것일까?
    "공인된 역사기술의 관습을 도대체 누가, 어떤 '0'들이 만들어 놓은 건가?"
    지들 맘대로... ...만들어 놓고... ...거기에 따르지 않으면, 결론이 다르면... ...그게 '사이비'라는 것인가?
    * 무엇이 정사(正史)고,
    무엇이 유사역사라는 건가?
    그러는 반도사학계는 '정사'에 기록된 내용을 왜 따르지 않는 건가?
    정사, 동국지리지, 왕조실록에서 말하는 바에 따르지 않고, 지들 입맛에 맞게 해설하는 것, 그게 바로 유사역사학이 아니겠는가!
    각종 정사서에서 말하는,
    동국의 지리지,
    왕조실록,
    학자들의 문집,
    연행일기등등 문헌에서 말하는 지형지세, 기후, 특이지형, 토산물, 거리(距離), 방위 등이 한반도 땅과는 전혀 다른 것은 무엇 때문인가? 이런 것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못하는 주제들이다.
    그러나 "환단고기" 이야기만 나오면 벌떼가 달려드는듯 난리법썩, 호들갑을 떨며, 발작을 한다.

  • 작성자 25.12.28 22:33

    반도사학은,
    한반도 땅에서 벌어졌던 반만년 역사에 대해 도대체 무엇을 알고 있나?
    역사서, 지리지등은 존재하지만... ...그 내용에 맞는 땅이 어디냐? 하는 것이다.
    그게 중요한 것이다.
    그 땅이 어디인지도 모르는 역사학도 있더냐?
    그 땅이 없는데, 뭔 조상이 있을 수가 있겠는가?
    아무리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하더라도... ...
    입는 삐틀어져 있어도, 말은 똑바로 해야 하는 것이다.

  • 작성자 25.12.28 22:58

    * 다음 편은 원래 "후한서 왜" 편이어야 하는데... ..방향을 조금 틀어... ...삼국유사 기이 편을 주제로 논해보기로 했습니다.
    황제(黃帝)와 염제(炎帝), 치우(蚩尤)는 무슨 관계에 있고,
    왜 "舜(순)임금과 백익, 은왕조는 동방의, 동이의 왕조였다는 건가?
    그럼 동방은 대륙 땅이라는 건가? 반도 땅이라는 건가?
    참 헤헷깔리는 문제입니다.
    그러나 헷깔릴것이 없는데, '반도사학자'들이 헷깔리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왜 고구려 왕조는 고씨(高)이고,
    신라 왕조는 왜 금씨(金)인가?
    도대체 단군은 누구고,
    요(堯)임금은 누군가?
    * 삼국유사 기이편을 보면서 설명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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