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했던 여행은 접히고 오랜만에 시화 엄마집에 모였다 20일날이라 시화 장도 열리고 비는 종일 꽤 많이 내리고 생선구이집 어반에서 점심 먹고 아래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오랜 수다를 저녁까지 하다 배부름으로 저녁은 통과 8시경 시화를 나섰다
첫댓글 만남은 항상 즐겁조~♡♡♡
즐거운시간 좋았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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