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그리워하는 것은
정(情)을 줬기 때문이고
내가 너를 잊지 못하는 것도
너에게 정(情)을 줬기 때문이다
내가 너를 미워하는 것도
정(情)을 줬기 때문이고
내가 너를 내 마음속 한 모퉁이에
둔 것도 너에게 정(情)을 줬기 때문이다
●정(情)이란
버릴려고 해도 쉽게 버려지지
않는 것이 정(情)이란 거더라
이제보니 정(情)이란
고것 아주 못된 것이더라
●정이란?
사람사이의 정은
*인정
부자사이의 정은
*속정
부부사이의 정은
*만정
친구사이의 정은
*우정
연인사이의 정은
*애정
불륜사이의 정은
*치정
정이 울리면 순정
정이 많으면 다정
정이 없으면 무정
정이 깊으면 속정
정이 식으면 냉정
정이 불타면 열정
●만약 정이 죽으면?
답은 영정입니다.
●정이 완전히 죽어 버리면
다시 살아날수 없으므로 살아있는 사람이라고 할수 없을 것입니다.
정이 죽어버린 영정같이 살지 말고
인정과 열정으로 사는 살아있는
삶이 되어야겠죠.
●삶은 흔적입니다.
같은 공간에 있어도 인기척이 없으면
누가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흔적이 쌓이면 그것이 곧 자신의
삶이되고 추억이 되는 것이죠.
날마다 좋은 날 되옵고, 날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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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세상의 정(情)
황영후
추천 0
조회 15
26.07.29 18:3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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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와~~
정에 대한것은
속시원하게
풀이 해주셨네요
영후씨와
저와의 정은
무얼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