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전에 마줄스의 불법 과외라는 제목으로 민준구 기자가 구단도 모르게 대표팀을 선수 차출했다고 기사를 썼는데
농구 유튜버 농떼르만이 훈련에 참가한 선수한테 물어본 것 같은데(이건 제 생각) 본인이 팩트체크를 했다고 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말한 영상을 봤는데
선수들한테 먼저 개인연락을 한 것을 맞지만 참여의사를 물어보기 위해서였고 의사를 확인한 다음에 마줄스 감독은 대한민국농구협회에 훈련에 대한 공문을 구단에 보내주기를 요청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공문이 협회 -> KBL -> 구단 이 절차로 내려가야하는데 이 과정에서 어떠한 문제로 딜레이가 발생하게 됐고 그리하여 이 훈련에 대해 모르는 구단관계자가 생겼다고 하네요
그리고 부상당한 하윤기도 명단에 포함시켜 불러서 감독이 선수 부상상태도 모르냐고 비판했는데 마줄스 감독은 하윤기를 부르지 않았다고 합니다
제 생각은 마줄스 감독은 협회에 공문 보내달라고 요청했으면 끝난거지 그 공문이 구단까지 잘 내려갔는가까지 확인할 의무는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준구 기자는 마줄스 감독에게는 팩트체크를 하지도 않고 구단관계자 말만 믿고 불법과외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마줄스 감독 흔들기에 나섰는데 일개 농구팬들이야 처음부터 대만 일본한테 2연패를 당하니 감독에 대한 불만을 가질만 한데 기자라는 사람이 객관성은 개나 줘버리고 사이버렉카처럼 어떻게든 감독 자리에서 쫓아보내려는 사람처럼 행동하니 꼴불견입니나
마줄스 감독에 호의적인 사람이었으면 절차상 꺼림칙한 면이 있었어도 열심히 해보려다가 생긴 해프닝정도로 생각할수도 있는데 불법이라는 단어를 쓰는게 진짜 읽는사람도 불쾌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첫댓글애초에 기사 나오기 하루 전인 이류농구 방송에서 이걸 언급했을 때도 저는 딱히 대수롭게 여기진 않았던 게 좋은 취지이고 의무 차출이 아니고 빅맨자원 육성이 필요하다고 방송에서 민준구 기자님이 언급했는데 그놈의 절차,소통과정 문제를 매우매우 심각하게 얘기해서 이걸 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내가 이상한가 싶은 생각이 들었었네요. 그런데 감독이 공문 요청을 협회에 했다면 말씀대로 절차상의 문제도 해결된거나 다름없네요 ㅎㅎ
자극적인 민준구 기자의 유일한 장점이 남들보다 빠른 취재력으로 단독보도 이슈를 농구팬들에게 잘 공개해준다 였는데 이번 건은 감정적으로 제대로 된 정보전달도 못한 듯 하네요. 그래도 나름 좋아하는 기자님인데 아쉽습니다.
첫댓글 애초에 기사 나오기 하루 전인 이류농구 방송에서 이걸 언급했을 때도 저는 딱히 대수롭게 여기진 않았던 게 좋은 취지이고 의무 차출이 아니고 빅맨자원 육성이 필요하다고 방송에서 민준구 기자님이 언급했는데 그놈의 절차,소통과정 문제를 매우매우 심각하게 얘기해서 이걸 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내가 이상한가 싶은 생각이 들었었네요. 그런데 감독이 공문 요청을 협회에 했다면 말씀대로 절차상의 문제도 해결된거나 다름없네요 ㅎㅎ
자극적인 민준구 기자의 유일한 장점이 남들보다 빠른 취재력으로 단독보도 이슈를 농구팬들에게 잘 공개해준다 였는데 이번 건은 감정적으로 제대로 된 정보전달도 못한 듯 하네요. 그래도 나름 좋아하는 기자님인데 아쉽습니다.
또 민준구 너냐
무료 과외를 해줘도 뭐라 하나
민준구...
의도가 뭘까 싶네요.
외국인 감독 견제용인가?
경력이 포르징기스를 청소년 국가대표때 지도해봤다빼고는 한국으로 오기 전에 감독으로서 성과가 그다지없는데 심지어 첫 두경기도 다 지고 마음에 안들어서 그런것 같아요
진짜 극혐이네요
기자님 보고 계신가요?
어그로 끌시간에 객관적인 시야를 가지는법을 고민해보시길
민준구 열심히 하긴 하는데
입이 방정입니다
오늘 민준구 기자 농떼르만 라이브에 나오나보네요.
이건 그냥 해프닝이죠 불법과외니 뭐니 에휴... 기레기는 진짜 이래서 안됩니다
준구는 어그로전문이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