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존슨이 종료 약 1분 30초 남기고 4점차 상황에서 백다운 공격을 시도하는데
평소처럼 무리하게 공격하다가 수비에 막혀서 망할뻔 했는데
이현중한테 탄처리를 맡겼고
이현중은 클러치 상황에서 중요한 3점슛을 성공합니다!!!
와타나베 유타가 클로즈 아웃으로 최대한 막아보려 했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7점차로 치바의 추격의지에 찬물을 부어버리는 대단한 3점슛이었어요
36분 40초
22점 8리바운드 1어시스트 2스틸 1블록
야투율 5/13 38.5% 3점슛 3/8 37.5%(팀 3점슛 6개 중 3개)
자유투 9/9 100%
이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MVP에 선정된 이현중
첫댓글 진짜 나사사키 용병들은 이현중한테 절해라
스탠리 존슨 3점슛 하나도 못넣었는데 그래도 22점으로 볼륨은 채웠고 상대팀 전 느바리거 나시르 리틀도 잘막더라고요. 나시르 리틀 턴오버가 8개였습니다
@카이리무빙 팀턴오버가 16개던데 그중 절반을 혼자했군요 ㅎㄷㄷ
존탄 처리반!!
와.. 진짜 대단하네요
아니 자유투를 플옵 때 하나도 안놓치네요
대거
믿음직한 폭X 💣 처리반!
아시아에선 그냥 어나더클래스네요
스탠리 존슨은 와일드캣 시절보다 농구가 퇴보한 느낌이네요. 농구가 이리 안 늘 줄 몰랐어요ㅎㅎ
스존은 그 와중에 트레블링이었... ㅋㅋ
와 대한민국 보물
나가사키는 현중이 덕분에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