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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 3주-최준용 4주-송교창 6주 진단→KCC 우승 주역 3인방, 마줄스호 합류 불투명... 대표팀 비상
허훈 3주-최준용 4주-송교창 6주 진단→KCC 우승 주역 3인방, 마줄스호 합류 불투명... 대표팀 비상 입력2026.05.20. 오후 1:32 수정2026.05.20. 오후 1:34 기사원문 공감 좋아요0슬퍼요0화나요0팬이에요0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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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전 MVP 허훈의 경우 우측 무릎 후외측 손상 진단이 나왔다. 3주 동안 휴식을 거친 뒤 회복이 필요하다는 소견이다.
'봄 초이' 모드를 가동한 플레이오프 사나이 최준용 또한 적지 않은 기간 휴식이 필요하다. 좌측 외측 종아리 근육 손상, 좌측 무릎 외측 연골 손상으로 4주 휴식 통해 회복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가장 긴 회복 기간이 필요한 선수는 송교창이다. 우측 발목 거골 외측 연골 병변과 우측 무릎 외측 광근 파열, 좌측 무릎 활차부 연골 손상 진단을 받은 송교창은 비수술 치료 및 재활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최준용은 생각보단 짧은거 같고 송교창이 심각하네요
챔피언결정전은 정신력, 투지로 뛰었군요.
첫댓글 투혼하고 열심히 한건 맞는데.. 국대는 못나가고.. 프로에서 돈은 많이 받을거같긴한데이런 방향성이 맞나.. 싶어요
애국심을 강요할 순 없죠ㅠ 저라도 돈 많이 주는 곳에 더 집중을 할 것 같은데… 절대 비난할 수 없을 것 같네요
우리나라 농구선수중에 국대 안나가고싶은 선수가 있을까요?
선수들 생각은 모르겠지만 전 클럽이 우선이라 봅니다저 몸 상태로 괜히 무리해서 다음 시즌 망치는게 더 안좋다 생각하네요.물론 이전처럼 저러고 국대 관련해서 SNS로 저격하면 더 최악이고요;;
국대 나가겠다고 프로리그는 몸사리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일단 프로 리그에서 투혼 발휘한거고, 국대는 더욱 안좋아진 몸상태로 투혼 발휘하느니 다른 건강한 실력 좋은 선수들이 선발되는게 낫죠. 일부러 국대는 안 뛰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그것이 프로스포츠 존재의 이유입니다
무조건 맞죠 프로에서 열심히 안하면 국대에 뽑히지 못하니까요...
허훈이나 최준용은 3주 4주 정도면 의지만 있다면 7월에 하는 대표팀 경기 나올수도 있을 것 같고 송교창은 너무 다친데가 많아서 힘들어보이네요. 여준석이 올 수만 있다면야 공백은 메울수 있고요
제일 멀쩡해 보였던 교창이가;; 국대랑은 참 인연이 없네요. 가서도 별 활약 못하고
끝나자마자 다 눕는게 뭔가 웃프네요 ㅜㅜ 9월 아시안게임 힘들겠죠?
본선은 가봐야 될거 같고 7월 예선은 힘들거 같네요
아시안게임은 봐야 알겠지만, 처음부터 함께 훈련한 선수들을 제외하고 부상 회복된 새로운 선수로 교체한다는 것도 부담이죠. 아무래도 시스템이나 전술에 대한 적응도가 낮을테니
시즌 후에 치료에 들어갈 것도 예상됐던거고, 애초에 없는 자원이라 생각해서... 다행히 건강히 합류할 수 있다면 보너스라고 생각하는거고요.
진짜 전부를 갈아넣었네요
첫댓글 투혼하고 열심히 한건 맞는데..
국대는 못나가고.. 프로에서 돈은 많이 받을거같긴한데
이런 방향성이 맞나.. 싶어요
애국심을 강요할 순 없죠ㅠ
저라도 돈 많이 주는 곳에 더 집중을 할 것 같은데…
절대 비난할 수 없을 것 같네요
우리나라 농구선수중에 국대 안나가고싶은 선수가 있을까요?
선수들 생각은 모르겠지만 전 클럽이 우선이라 봅니다
저 몸 상태로 괜히 무리해서 다음 시즌 망치는게 더 안좋다 생각하네요.
물론 이전처럼 저러고 국대 관련해서 SNS로 저격하면 더 최악이고요;;
국대 나가겠다고 프로리그는 몸사리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일단 프로 리그에서 투혼 발휘한거고, 국대는 더욱 안좋아진 몸상태로 투혼 발휘하느니 다른 건강한 실력 좋은 선수들이 선발되는게 낫죠. 일부러 국대는 안 뛰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그것이 프로스포츠 존재의 이유입니다
무조건 맞죠 프로에서 열심히 안하면 국대에 뽑히지 못하니까요...
허훈이나 최준용은 3주 4주 정도면 의지만 있다면 7월에 하는 대표팀 경기 나올수도 있을 것 같고 송교창은 너무 다친데가 많아서 힘들어보이네요. 여준석이 올 수만 있다면야 공백은 메울수 있고요
제일 멀쩡해 보였던 교창이가;; 국대랑은 참 인연이 없네요. 가서도 별 활약 못하고
끝나자마자 다 눕는게 뭔가 웃프네요 ㅜㅜ 9월 아시안게임 힘들겠죠?
본선은 가봐야 될거 같고 7월 예선은 힘들거 같네요
아시안게임은 봐야 알겠지만, 처음부터 함께 훈련한 선수들을 제외하고 부상 회복된 새로운 선수로 교체한다는 것도 부담이죠. 아무래도 시스템이나 전술에 대한 적응도가 낮을테니
시즌 후에 치료에 들어갈 것도 예상됐던거고, 애초에 없는 자원이라 생각해서... 다행히 건강히 합류할 수 있다면 보너스라고 생각하는거고요.
진짜 전부를 갈아넣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