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득템
첫댓글 으어 미쳤어;;;;;;;;; 아악 도랐네;;;;; 아씨발 어떻게 자기 아이 손가락을....? 진짜 사람새끼가 아니야
와...애마음을이용해서....진짜못됐어.....ㅠㅠㅠ
헐 소름돋음 가위로?? 근데 소리도 지르지 않았다니....ㅜㅜㅜㅜㅜㅜ얼마나 아팠을까
삭제된 댓글 입니다.
66자기몸뚱이있잖아요...
농약먹고 뒤졌으면 저렇게착한아들두고 진짜지랄났다어휴
자기손가락을 자를것이지 동물만도 못한 새끼가 아빠라니
애를 평생을 장애가진 손으로 만들고ㅋㅋ 그마저도 실패해서 돈도 못받고ㅋㅋ 아이는 잘 컸으려나 걱정스럽네
이거 나 초4땐가 그때 일인것같은데 존나 개 충걱먹음손가락은 돌돌말아서 길가에 돌틈사이에 넣어놨을걸 ㅡㅡ
333 나도...........
55..아.....애기야.....
참.....할말이 없다...
헐.....
잔인한데 슬프기두 하네... 아이가 안타깝다 ㅠㅠ 얼마나 엄마가 그리웠으면... 아빠는 진짜노답...
헐......충격......
인간도 아니다 진짜
디져라 진짜
발가락 잘린거 생각난다ㅠ
진짜 대미친..
원망안한다니....
아이가 너무 불쌍해......엄마 그리워서 보고 싶어서 그 고통을 참았다니... 안아주고 토닥여주고 싶다....
헐.....충격적이야 ㅠㅠㅠ
미친새끼 지발가락이나 자르지 왜 엄한애 손을잘라 애가 뭔잘못이라고
아나 시바 아들이 무슨죄야사람 마음가지고 이용하는거 극혐이다 진짜
애가 너무 불쌍해...ㅠㅠㅠㅠ
헐 맘아파...ㅠㅠㅠ애기ㅠㅠ
으휴.....맘아파..... 얼마나 엄마가보고싶었을까.......
마음아프다 내손가락이아픈느낌ㅠㅠ
아 나이거 기억나.....
니 손가락 잘라 개새끼야
맘아프다 얼마나 엄마가 보고싶었으면 아픔도 참고 ㅠㅠ
애기가 어떤 마음으로 소리도 안지르고 꾹 참았는지 아니까 더더 슬프고 안타깝다....
맞아 옛날에 이거봤았는데 ㅠㅠ 아들 인터뷰하는데 아들이 아빠 안밉다고 막그랫던거 기억난다 ㅜㅜ
슬프다...ㅜ
ㅠㅠㅠ아가ㅠㅠㅠㅠ
얼마전에 봤던 에피소드다 ㅜㅜ 그알에서 저 아들이 사람들이 이 사건에 대해 관심갖지 않길 바라는 것 같던데.. 정말 마음이 착하더라 아빠는 그때 그대로던데.. 아들이 정신병이 없는데 자기 기초생활 수급자 지원받으려고 정신병자라고 병원다니게 한거였어..
미친......아 애기 얼마나 아팠을까ㅠㅠ
아가가얼마나아팠을까 열살이면......진짜애기고 손도말랑말링할땐데 그어린것이 얼마나 엄마가보고싶었으면
본인손자르지 왜 애기손을 잘랐나요?
첫댓글 으어 미쳤어;;;;;;;;; 아악 도랐네;;;;; 아씨발 어떻게 자기 아이 손가락을....? 진짜 사람새끼가 아니야
와...애마음을이용해서....진짜못됐어.....ㅠㅠㅠ
헐 소름돋음 가위로?? 근데 소리도 지르지 않았다니....ㅜㅜㅜㅜㅜㅜ얼마나 아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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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자기몸뚱이있잖아요...
농약먹고 뒤졌으면 저렇게착한아들두고 진짜지랄났다어휴
자기손가락을 자를것이지 동물만도 못한 새끼가 아빠라니
애를 평생을 장애가진 손으로 만들고ㅋㅋ 그마저도 실패해서 돈도 못받고ㅋㅋ 아이는 잘 컸으려나 걱정스럽네
이거 나 초4땐가 그때 일인것같은데 존나 개 충걱먹음
손가락은 돌돌말아서 길가에 돌틈사이에 넣어놨을걸 ㅡㅡ
삭제된 댓글 입니다.
333 나도...........
55..아.....애기야.....
참.....할말이 없다...
헐.....
잔인한데 슬프기두 하네... 아이가 안타깝다 ㅠㅠ 얼마나 엄마가 그리웠으면... 아빠는 진짜노답...
헐......충격......
인간도 아니다 진짜
디져라 진짜
발가락 잘린거 생각난다ㅠ
진짜 대미친..
원망안한다니....
아이가 너무 불쌍해......엄마 그리워서 보고 싶어서 그 고통을 참았다니... 안아주고 토닥여주고 싶다....
헐.....충격적이야 ㅠㅠㅠ
미친새끼 지발가락이나 자르지 왜 엄한애 손을잘라 애가 뭔잘못이라고
아나 시바 아들이 무슨죄야
사람 마음가지고 이용하는거 극혐이다 진짜
애가 너무 불쌍해...ㅠㅠㅠㅠ
헐 맘아파...ㅠㅠㅠ애기ㅠㅠ
으휴.....맘아파..... 얼마나 엄마가보고싶었을까.......
마음아프다 내손가락이아픈느낌ㅠㅠ
아 나이거 기억나.....
니 손가락 잘라 개새끼야
맘아프다 얼마나 엄마가 보고싶었으면 아픔도 참고 ㅠㅠ
애기가 어떤 마음으로 소리도 안지르고 꾹 참았는지 아니까 더더 슬프고 안타깝다....
맞아 옛날에 이거봤았는데 ㅠㅠ 아들 인터뷰하는데 아들이 아빠 안밉다고 막그랫던거 기억난다 ㅜㅜ
슬프다...ㅜ
ㅠㅠㅠ아가ㅠㅠㅠㅠ
얼마전에 봤던 에피소드다 ㅜㅜ 그알에서 저 아들이 사람들이 이 사건에 대해 관심갖지 않길 바라는 것 같던데.. 정말 마음이 착하더라 아빠는 그때 그대로던데.. 아들이 정신병이 없는데 자기 기초생활 수급자 지원받으려고 정신병자라고 병원다니게 한거였어..
미친......아 애기 얼마나 아팠을까ㅠㅠ
아가가얼마나아팠을까 열살이면......진짜애기고 손도말랑말링할땐데 그어린것이 얼마나 엄마가보고싶었으면
본인손자르지 왜 애기손을 잘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