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lipino guard has signed a two-year contract extension with Daegu KOGAS Pegasus, his manager Marvin Espiritu of EMBM Sports Management confirmed, keeping Belangel with the Korean Basketball League team where he has built one of the strongest overseas runs by a Filipino player.
According to Espiritu, Belangel’s decision was driven mainly by his desire to continue the momentum he has created in the KBL. After establishing himself as a key figure for Daegu, Belangel chose stability and continuity over a possible move elsewhere.
SJ 벨란젤이 한국에 잔류합니다.
필리핀 출신 가드 벨란젤이 대구 코가스 페가수스와 2년 계약 연장을 체결했다고 그의 에이전트인 EMBM 스포츠 매니지먼트의 마빈 에스피리투가 확인했습니다. 이로써 벨란젤은 한국 프로농구 리그(KBL)에서 활약하며 필리핀 선수 중 해외 무대에서 가장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팀에 남게 되었습니다.
에스피리투에 따르면, 벨란젤의 계약 연장 결정은 KBL에서 쌓아온 기세를 이어가고 싶다는 그의 바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대구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한 벨란젤은 다른 팀으로 이적하는 대신 안정적인 팀 생활을 선택했습니다.
첫댓글 해야죠. 란겔이만한 아쿼 구하기 힝듭니다
좋은소식!
이정도 선수 없죠 잘됐네요^^
대개 재계약 2년 단위 같은데
다행입니다!!
고맙다 란게리!
굿무브 샘조세프 벨란겔
양우혁이 성장할 시기까지는 밸란겔로 버텨야죠
가공도 다음시즌 플옵 가봤으면 싶네요. 쉽진 않아보이지만
부럽 ㅜ
가공의 핵심 에이스 란겔이 !!! 다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