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지 않은 고백"
우연히 알게 된 노랜데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이 된 놓래입니다.내가 아는 분이 가장 좋아하는 곡이라며 우연히 듣게 되었는데..그 가삿말과 음이 너무 좋아서 집에 와서 당장 mp3로 다운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시는 그분이 청혼 할때 이곡을 지금의 부인에게 직접 불러주었다고 하는데 이 노래 너무 좋은거 같아서 다른 분에게도 추천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목은 :화려하지 않은 고백: 진짜 넘 좋아여..이승환의 곡이라는데..가사가 대충
언젠가 그대에게 준 눈부신 꽃다발.. 그빛도 향기도 머잖아 슬프게 시들고..꽃보다 예쁜 지금 그대도 힘 없이 지겠지만 그때는 꽃과 다른 우리 맘속에 정이 숨을 쉴거야..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말없이 약속할께..그대눈물이 마를때까지 내가 지텨준다고..멀고 먼 옛날 지금 일을 생각하며 작은 입맞춤을 할거야..
이 넓은 세상위에 그 길고 긴 시간 속에..그 수많은 사람들중에 오직 그대만을 사랑해..~~~~~~~~
입니다..자금 청혼을 앞두고 있는 분은 한번 연습해서 불러주세여..여자 뿅갑니다..
저는 상상만 해도 넘 멋있고 좋은걸려...^^*
금 행복한 사랑 만드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