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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일로 창원중앙역에서 순천역 환승으로 여수엑스포역까지 이동을 할 때,
주말이라서 부산역에서 출발하는 우리나라 관광열차 중에 하나인
남도해양열차를 타고 순천까지 이용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국내기차여행으로 타본 남도해양열차 객차는 4량이고
1호차 힐링실, 2호차 다례실, 3호차 가족실, 4호차 이벤트실이 있답니다.
혼자기차여행으로 타기도 괜찮은 S-train이 정차하는 역은
부산역, 구포역, 물금역, 창원중앙역, 마산역, 진주역, 하동역, 순천역, 득량역,
신보성역, 전남장흥역, 강진역, 해남역, 영암역, 목포역이랍니다.
당일기차여행으로 타본 경전선 남도해양열차는 금, 토, 일요일만 운행을 하고
남도해양열차 시간표에서 부산 - 목포 시간표는
부산에서 08:38 출발해서 목포에 13:18 도착한답니다.
혼자기차여행으로 타본 남도해양열차 시간표에서
목포 - 부산 시간표는
목포에서 15:36 출발해서 부산에 20:39에 도착한답니다.
제가 탑승한구간은 분홍색 부분 창원중앙역에서 순천까지이네요.
KTX와 SRT가 정착하는 창원중앙역 모습인데,
혼자기차여행으로 고속열차를 타고 서울로 갈 때, 많이 이용한 역이기도 하네요.
국내기차여행에서 기차 예약은 코레일앱인 코레일톡으로 예약을 하시면 되는데,
창원중앙역에서 순천역까지 남도해양열차 요금은 11,600원이네요.
국내 기차여행으로 타본 S-train 남도해양열차 두 개 중에
경전선을 운행하는 기관차 모습이랍니다.
순천역에 내렸을 때 찍어본 사진이기도 하네요.
객차 외관은 파란색으로 칠해진 모습인데,
서정적이고 잔잔한 남해의 풍경을 이미지로 표현했다고 하네요.
하여간 겨울기차여행으로 순천까지 타고 갔답니다.
당일기차여행으로 타기 좋은 S-train 남도해양열차 심벌은 남도 해양의 다도해와
쪽빛 바다의 물결을 이미지화해서 만든 것이라고 하네요.
1번 객차 힐링실 모습인데,
기존 무궁화객차에 좌석과 천장 디자인을 꾸며놓은 공간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2호차 다례실 모습인데,
여기는 아무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서
좌석에 있다가 이동해서 창밖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다용도 좌석이랍니다.
넓은 기차 창문으로 다양한 뷰를 바라볼 수가 있어서
따뜻한 커피도 마시면서 바라보기도 좋은 국내기차여행이랍니다.
겨울기차여행으로 탄 S트레인 3호차 모습인데,
1호차와 비슷한 구조이고 천장무늬가 동백꽃으로 되어있답니다.
부산 목포 구간을 이용할 때, 금 ~ 일이면 이런 관광열차를 이용해서 다니시면 괜찮을 것 같아서
글을 써 봤습니다.
SRT모습인데, 포항에서 그리고 이번에 여수에서 국내기차여행으로 종종 타서 올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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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