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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을 구약 시대의 것이고 구약 시대가 문을 닫았기 때문에 너희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말하며, 신약에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과 같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일용할 양
식을 주옵소서' 하는 너희가 바라고 요구하는 것이 기록된 것만을 암송하고 기도함이니라.
그리하여 너희가 신약을 가지고 공부하다가 구약의 것을 슬그머니 갖다 집어넣고 강론
하느니라, '십일조를 바쳐라!'
구약의 것이 지났으면 십일조도 지난 것이거늘, 어찌하여 그것은 너희가 생명의 보배처럼
간직하며 그를 바치라 하며 한 입 가지고 두 말을 하는가?
지금 종교 지도자 너희가 신약과 더불어서 구약을 접목시켜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늘에
오르도록 인도하는 자들이라면 제일 먼저 갖다 붙이고 깨우치고 가르쳐야 할 것이 십계명
이니라. 너희는 내가 직접 불로 써 나의 성령을 태워 내려보낸 그 십계명을 짓이겨 발로
뭉개면서, 너희가 재물을 거둬들이는 십일조라는 그 대목만 갖다가 앞에 내세우고 있음이니,
나에게 오르고자 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돈과 재물을 거둬들이는 그 방법론이 우선
이더냐? 십계명대로 나의 뜻에 따라 살다 하늘에 오르도록 힘들고 어려운 그 길을 가야 한다
고 가르치는 것이 우선이더냐?
어느 것이 정녕 너희가 진정한 지도자라 말하는 것이더냐?
그리하여 이 세상에 나의 진정한 지도자가 한 명도 없다 말함이니라.
잘못 가르치고 잘못 지도하는 자들은 너희가 붙여 놓은 지도자의 명패를 스스로 불태워 버려
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정녕 바르고 옳게 갔다면 나 여호와가 어찌 무지몽매한 나의 선지자
를 선택하여 이를 내렸겠는가?
너희 종교 지도자들이 십계명을 얼마나 암송하고 있으며, 그 십계명의 뜻을 과연 얼마나 알고
있는가? 너희는 그것을 암송할 줄도 모를 것이니라.
그리고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자들이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르고 무지몽매하고 그저 순종이라
하여 내가 명하는 대로 따라오는 나의 선지자를 내가 예비시켜 나의 종이요, 나의 선지자요,
나의 아들이라 명하여, 십계명대로 지키고 살아 하늘에 오르는 길을 오도록 안내하고자 함이니라.
~새로운 성경 1892번째 말씀 2002년 2월 23일 22시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