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이하 프린세스 커넥트)’에는 다양한 길드와 캐릭터가 등장하며, 각기 다른 속성으로 개성을 어필한다. 그 중 ‘메르쿠리우스 재단’은 ‘상업’을 콘셉트로 한 독특한 길드인데, 경제 활동과 악덕 업체를 징벌하는 역할이다. 이런 정의로운 모습의 근원은 유명 캐릭터인 길드원 ‘타마키’다. 타마키는 유니크한 성능과 고양이 속성으로 유저들에게 사랑받았으며, 최근 개최한 ‘타마키와 미후유의 무인도 0루피 생활’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타마키의 속성은 ‘의적’이다. 낮에는 붕어빵 아르바이트와 길드 활동, 길고양이를 돌보며 지내지만, 밤이 되면 부당한 방법으로 돈을 갈취하는 악당의 재산을 훔쳐 선량한 시민들에게 나눠준다. 덕분에 마을 시민들에게는 ‘정의로운 의적 팬텀 캣’이란 이름으로 명성을 떨친다. 물론 자신이 의적이란 사실을 공개한 건 아니다. 이를 알고 있는 건 소수의 인물로, 그중에는 주인공이 포함되어 있다. 이때 주인공에게 정체를 밝히려고 살짝 떠보다가 충격적인 답변을 듣고 놀라는 모습이 귀엽다는 평가가 많다.
정의로운 면만 있는 건 또 아니다. 실제 고양이처럼 변덕스러운 성격에 메르쿠리우스 재단의 공통점인 ‘욕망에 솔직한 성격’도 매력적이다. 이는 타마키의 입체적인 면모를 어필해 유저를 빠져들게 한다. 프린세스 커넥트 국민트리는 타마키의 입체적인 성격과 의적 활동을 스토리 컷툰으로 정리했다. 타마키의 매력, 그리고 주인공과의 유대를 만화로 감상해보자.
















첫댓글 주인공이 고생이 많다
지타와 함께 웃는담당 아키노
웃는담당 아키노 ㅋㅋㅋ
ㅋㅋㅋㅋㅋ